中 관리들 美카지노 ‘큰손’

독재자  |   2005-07-18 05:24:07
(::공금 유용해 年 10억달러 ‘펑펑’::) 중국 관리들의 도박에 대한 탐닉은 유명하다. 매년 최소한 수백 여명의 관리가 공금을 도박 자금으로 유용하다 처벌받는 것이 현 실이다. 최근 이런 이들의 행태가 새삼스러운 것이 아니라는 사 실이 거듭 입증됐다. 최근 당의 내부 비밀보고서가 매년 자국 관 리들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도박 자금으로 날리는 돈이 최소 한 10억달러에 이른다고 솔직하게 고백한 것이다. 18일 대만 롄허바오(聯合報) 보도에 따르면 이 보고서는 앞으로 특별한 규제가 없으면 이 규모는 더욱 늘어나 큰 국가적 현안으 로 떠오를 것이 확실하다고 경고했다. 보고서는 라스베이거스의 통계 자료를 인용, 약 200여개 카지노의 아시아계 고객중 중국인 이 대략 30%에 이른다고 지적했다. 대부분이 지난 1993년 이후 본격화된 각양각색의 무역대표단, 문 화교류단 등의 성원들로 최근 일본인과 대만인, 홍콩인을 급속하 게 대체하면서 봇물 터지듯 밀려들어온다고 한다. 이들은 또 카 지노에서 보이는 특징이 다른 국가의 국민들과 확연히 구별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우선 판돈이 크고 쓰는 돈이 공금이 확실하 다는 것이 특징으로 꼽힌다. 여기에 몇날 며칠이고 밤을 지새우는 능력도 일본인등과 비교할 경우 단연 탁월하다. 라스베이거스의 각 카지노는 전담 직원까지 두고 중국 관리들의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한국이나 북한에 라스베거스급 도박시설을 운영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읍니다. 통 큰 중국인들을 많이 모셔 외화획득에 기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멀리 미국까지 가지 마시고 가까운 한국을 이용해 주세요. 비밀 절대보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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