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아 허허
"ㅎㅎ" |
2005-07-18 04:07:15
공부 좀 해라. 니보면 조선족 교육 실태가 아쉽다.
소니가 정말 브랜드 파워가 세다는건 당연하지...
그런데 이 신문좀 읽어볼래? 요미우리 신문 번역판이란다.
삼성의 순익 1조 786억엔 , 일본 기업에 위협
2005/1/14/23:03 요미우리 신문
한국의·삼성 전자는 14일날 , 2004년 최종결산 순이익이 (세금제외 후 이익) , 전년대비 81%증가한 약 10조 7867억원이 되었다고 발표했다.
일본엔 환산으로 1조 786억엔 , 미 달러로 환산하면 약 103억 달러에 달해 , 정보기술(IT) 관련 메이커로서는 , 마이크로소프트(81억 7000만 달러) 등 을 제치고 세계 최고 수준(1등)이 되었다.
호조인 반도체 사업등에서 순항하였고 , 2004년 세금을 제외한 순이익으로 , 세계 톱10이 확실 , 높은 이익율을 내는 경영방식은 , 일본 기업에 위협이 될 것 같다.
미 포브스잡지등에 의하면 , 2003년도(해외 기업은 1―12월기) 에 세금제외 후 이익이 100억 달러를 넘은 기업은 토요타 자동차(102억 달러) 등 , 세계에서도 불과 7사에 지나지 않는다.
삼성 전자의 결산(일본엔 환산) 을 보면 , 매상고는 작년(2003년)대비 32%증가한 5조 7630억엔. 사업별로는 , 전체의 3할 이상을 차지하는 반도체 사업이 43%증가한 1조 8220억엔 , 액정 사업도 동67%증가한 8690억엔으로 약진했다.
특징은 이익율의 비중이다. 일본의 대기업 전기 메이커와 비교하면(자) , 차이는 분명하게 나타난다. 삼성 전자는 , 6조엔미만의 매상액이나 , 세금제외 후 이익(순이익)은 1조 786억엔으로 국내<일본>가전메에커 첫째업체부터 열번째업체의 합계를 크게 웃돈다.
영업 이익율은 20·.9%이고 , 반도체 사업의 영업 이익율에 이르러서는 41.1%과 경이적인 숫자를 나타내고 있다. 2004년의 설비투자액은 약 8000억엔으로 소니의 대략 2배가 된다.
이것에 비해 , 마츠시타 전기산업 , 소니 , 히타치 제작소 등 국내 전기메이커들 10사의 합계 매상고(2005년 3월기 연결 전망) 는 약 50조엔 , 세금제외 후 이익<순이익>은 5370억엔에 지나지 않는다.
삼성 전자 약진의 계기는 , 1997년의 한국에서의 금융 위기와 이때 수반된 경영난이다.
동사<삼성>는 이 해부터 2년간에 걸쳐 34개의 불채산 사업을 정리하고 , 3년간에 걸쳐 전제직원의 3분의 1인 3만 1000명이 퇴직하였고 반도체 , 액정 , 휴대전화 등 국제 경쟁력이 있는 사업등에 경영 자원을 집중할 수 있는 체제로 바뀌었다.
일본내의 가전 시장에서는 , 아직 삼성 전자가 차지하는 쉐어(시장점유율) 는 낮지만 , 「세계에서는 소니에 뒤잇는 브랜드로 해서 정착하고 있다」(어널리스트) 라는 소리가 많아졌다.
삼성 전자의 약진에 대해 , 경제 산업성은 <일본업체와 비교해서>이만큼의 이익율이 차이가 나면 , 국내 기업에도 선택과 집중으로 향하는 좋은 자극이 될것이다」(간부) 라고 분석하고 있다.
2005/1/14/23:03 요미우리 신문
삼성.순이익이 1조엔을 넘었다는데, 아시아에서는 일본의 토요타를 제외하면 없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