핍박에 못이겨...
한여자 |
2005-07-18 01:11:41
네 한여자 인사올립니다...
저의 못된 입놀림으로 동방예의국의 많은 한국분들이 기분이 무지 언짢으리라고
생각됩니다...
제가 원래 좀 심술이 바르지 않아서 정곳을 찌르는 말을 잘하거든요...
(근데 한심한건 저보다 더한 분들도 많이 있는데요.....)
저야 뭐 할말이 없습니다...
그냥 평범하고 여린 여자로서 흉금이 엄청 넓으신 대한민국 일부 남자분들의
핍박에 의하여 이 사이트를 떠날려고 합니다...
제가 이런 분들에 대해서는 손을 들었읍니다...
뭔일을 하고 계시는 분들인지???...장래가 어떨지 궁금합니다...
반박할 생각은 안하고 관리자에 도움을 청하여 아이피나 차단시키고...ㅉㅉㅉ...
모드들 하튼 대단합니다...우러러 보게 됩니다...
대한민국남자분들에 대하여 다시 알게 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하시는 일이 엄청 자~~~~알 되길 부탁드립니다...
자기 의견도 맘대로 올리지 못하는 이 사이트 떠날려고 합니다...
얼핏 그저 한국인들의 잘못에 대한 글을 올리면 저질적인 글이고 이간질 글이고...
글면 울 조선족을 욕하는 글이면 우수 논문상을 받습니까???
네 울 조선족 아주 못낫습니다...나뿐놈 많고 무식하고 미련하고 어디가나
욕이나 처먹고 왕따당하고 아이피는 또 왕창 차단당하고...
많이 업씬여기세요...
그나 한가지만 기억해두세요...당신들은 당신들의 이때까지 울 조선족들에
대한 모든 행동에 대하여 무릎꿇고 사죄할 날이 올거라는걸...
쨍 하고 해뜰날 그 누구에게나 다 있습니다...
저를 위해 글을 올린 분들께 진심으로 되는 감사를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