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과 대만에서의 외국근로자들

수임  |   2005-07-17 10:10:23
일본에서는 외국인과 내국인의 차별이 한국보다 심합니다. 건설 노무에서도 절반도 안줍니다. 대만같은 경우 외국인 연수생은 무조건 임금이 정해져 있다고 합니다. 일본과 대만의 외국인 근로자 인권단체가 없는것은 아니나 한국처럼, 활발하면서, 영향력 발휘를 못합니다. 한국은 아직도 개선할게 많지만, 외국인들 살기는 이들 일본이나 대만보다는 수월합니다. 늘 안티 코리아, 동남아시아나 외국에서 한국인들의 안좋은 면의 대변하는 안티코리아 시위는 소수의 사람들이 저질러고, 국가나 외교관들의 대응이 미흡하다 보니 사태가 이상한 쪽으로 흘러가더군요. 오늘 뉴스를 보니, 러시아 한국대사관 앞에서 러시아 시민단체가 "개고기 먹는 한국"이라고 시위를 하는 뉴스를 보니 씁쓸하더군요. 한국은 약점이 있으면, 그것을 잘 대응하지 못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외교관들이나 정부관료들의 "고자세" 문화겠죠 개고기를 한국 못지않게 중국에서도 많이 먹는데, 유독 한국만 타킷이 되는것은 뭔지 모르게 찜찜하더군요. "회를 먹는" 일본에 대한 서구사람들의 비판은 없거든요. 만약 한국인들이 회를 먹는다고 하면, 야만인이라고 비판을 받을것입니다. 한국과 일본의 외교관들이나, 언론의 로비를 보면, 차이가 많이 납니다. 물론, 올림픽과 월드컵 개고기 사건을 일본이 장난쳤다고 정보소식통에 있는분들이 이야기를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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