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定罪>를 읽고...
과객 |
2005-07-16 23:57:28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아마, 율법의 <간음한 자 돌로 치라>를 지키는 것보다, 이당시의 사람들의 심성을 되돌아보게 하기위하여 <정죄>하지않은 것 같습니다.
이미 율법을 따르는 자, 집행하는 자의 심성은 그 율법의 내포를 볼 수 있는 상태가 아니고 다만 표면만 보는 즉, 형식을 아전인수격으로 해석하는 풍조가
만연한 사회로 변질되었기에 딱히 <정죄>할 수 없다고 생각하지않았나 여겨집니다. 현대사회 역시 이러하다고 봅니다.
목자지만 과연 그들이 주의 종이라 불릴수 있는지, 다시한번 자신에 대한 깊은
성찰을 해보았으면 합니다.
데일리차이나의 다툼은 진실을 왜곡시킨 공산사령의 사악한 역사에 근거해 있습니다. 어떤 나라에도 좋은 정치, 나쁜 정치는 있었습니다.
그러나 근본은 하늘이었습니다.
중국의 천자 역시 하늘의 뜻에 따른다고 합니다.
하늘이 먼저고 다음이 백성이며 다음이 천자인 것입니다.
공산당은 공산당이 하늘보다 높습니다. 그리고 그다음의 순서는 공산당이 마음대로 정합니다.
즉, <정죄>는 공산당이 마음대로 좌지우지하는 거죠. 생사여탈을 마음대로 하며 그 결고 무고한 1억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성경의 예언에는 붉은 용, 붉은 말을 말합니다.
논의가 분분했습니다만, 통찰력이 있는 목자들은 중국공산당을 붉은 용으로 보고 있는 듯 합니다.
여호수와는 모세가 파라오의 압정속에서 백성을 구해낼때 어린 양의 피가 묻어있는 자를 청리의 대상에서 제외하였습니다.
공산당의 짐승의 낙인이 찍힌자는 공산사교의 종이며, 인류해악의 하수인입니다. 자신은 평범한 가장이며 공산사령의 통치사회에서 출세할려면 당연한 것이라고 하지만, 자신이 속해있는 조직의 역사를 돌이켜 보면 절대 이러한 안일에 안주하지 못할 것입니다.
마음으로 결별해야합니다. 중공악당을 인정하지 말아야합니다.
모든 正敎를 부정하고 살해하는 공산사령을 감히 성경의 말로 호도하는 자는 정말 지옥의 특급행도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