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학연수라면 북경

신문기사  |   2005-07-16 00:00:19
어떤 사람이 밑에다 어학연수에 대해 써놨는데 어학연수라면 당연히 북경이다. 북경은 별로라고 하는데 여자의 입장에서 북경만큼 좋은 곳도 없다고 본다. 한나라의 수도답게 가장 치안도 잘되어있고, 도시도 잘 꾸며놨고... 상해는 상해어(?)같은 지방어가 존재하는 곳이기에 그다지 추천하고 싶지는 않다. 은근히 지방어가 많이 사용되는 곳이다. 오죽하면 지방정부 공무원들이 지역적 자부심에 관공서에서조차 표준어를 사용하지않아 중앙정부에서 표준어를 사용하라고 강요했던 곳이다. 하긴 어디인들 안그렇겠냐만은... 그래도 북경이 환경상으로는 제일 좋다. 단순한 어학연수일지라도 같은 값이면 북경대나 칭화대가 가장 좋지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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