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노블리스오블리제

그게그러니깐 두루  |   2005-07-15 14:23:23
저는 석달전부터 이사이트를 보고잇는데요 좀 이상한건 사실입니다. 한국땅에서 낳고 초등 중등 고등 그리고 대학과정을 거쳣지만 전 한번도 중국에 가본적이 없거든요. 하지만 이상한건 재중동포가 거짓말을 잘한다는겁니다 아니 이것도 제가 보는거니까 틀릴수도 있습니다 . 제가 이해할수 없는 사실은 과연 진실은 어디에 잇는가 하는 문제입니다. 보고 듣지 못했으니까 여기서 보는 것이 다일수도있겟지만 무엇이 진실인지 여기오시는 중국인이나 한국동포들이 진실을 알려주시지 않는다는데에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제가 알기론 이사이트는 중공에서 이런 일들이 벌어졋으니까 중국을 여행하는분들은 조심하거나 참고로 알기를 바라는 뜻에서 시작한것 같은데 어쩌다가 우리 민족끼리 싸움질이나 하는 그런 장소가 됫는지 모르겟지만 한번 더 생각해 봣으면 합니다. 얼마전 조직회장이란분이 서로 친목을 다지고 좋은 뜻에서 서로를 이해하자 하신 글을 봣습니다. 그러나 그분마저도 조금씩 변해가는것을 느끼게 되더군요. 정체성의 혼란을 느끼는지 아닌지 저는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과연 우리가 분단의 아픔을 제대로 느끼는지도 잘 모르겟구요 저도 한국에서 군대를 다녀왓습니다. 힘들게 햇구요 나름대로 국방의 의무나 아니 이젠 의미라고 하겟네요 지킬수 밖에 없기 때문에 의미라고 하고 싶습니다. 중국동포여러분 상황이 이렇기 때문에 너희와 우린 다르기때문에 욕하지 말라 하기 전에요 한번쯤 생각 해봣으면 합니다. 과연 이세상에 우리라는 개념을 말이죠 타 민족을 우리라 표현 하지 않습니다 우리란 우리 고유의 말을 쓰고 우리의 전통적인 습관을 가진 사람을 말합니다 (아닌가요?) 전 이사이트에 한국의 무기나 앞으로 자주국방을 위하여 신기술 또는 새로운 무기가 올라오는것이 당연하다 생각합니다  그것이 우리가 살아가야하는 또는 내 후대에 제대로된 국가관을 갖게하는,  국민이란 단어를 가진 사람의 당연한 의무라 생각합니다 실제로 미국은 초등학생들에게도 나라가 나에게 무엇을 요구하는지를 제대로 가르친다고 봅니다 흔히들 미국영화 보면 초등학생이나 중학생 (고삐리들 등장하는영화는 애국심 별로 안나옴) 들에게 엄청나게 애국심을 강요합니다  형사들 나오는 영화는 더 심하고요 우리가 중국 동포들에게 그런거 요구하는거 아니지 않습니까? 문화적인 이질감 떄문에 극한의 비극을 방관해서야 되겠습니까? 서로에대해서 더 잘 이해하고 포용하려면 이런식의 극한 대립은 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인들은 확실한 정보 매체를 제공해야하고 최대한 검증된 (그것조차도 못믿으신다면....참 네이트나 네이버 다음같은 사이트에 나오는것은 대부분 잘 이용하신던데....) 자료에 대해서는 타당성을  바탕에 두고 토론의 문화가 형성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서로가 맞지 않으니 욕부터 하는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봅니다 서로에게 정확한 정보를 줌으로서 서로에게 득이되고 서로가 발전하며 그것이 동족애로 발전하는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요즘같이 힘든 세상에  같은 피를 가진 동족끼리 서로 헐뜯는 다면 우리가 앞으로 세계열강에 질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부디 자중자애 하시고 우리 모두가 같은 민족이라 여기신다면 최대한의 정보를 교한 하심이 옳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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