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무정신도 모르는 정박아스런 초딩들에게
신문기사 |
2005-07-15 06:36:36
한마디 안할 수가 없군요.
상무정신의 의미나 아는 겁니까?
상무정신이란... 호국정신과 똑같은 것이라 배웠을 겁니다.
호국.. 나라를 보호한다. 즉, 내주변 사람과 사랑하는 모든 것을 보호한다는
의미입니다. 그 과정에서 상대방의 침략에 물러서지않고 분쇄한다라는 의미지요.
잘난척하고 상대방을 도발하는게 상무정신이 아닙니다. 그건 파시즘이죠.
앞으로 초딩 여러분들은 상무정신같은 개소리말고 '난 정박아에요.'라고 말하세요.
'그래서 무기나 자랑합니다. 대한민국의 수치랍니다.'
요즘 중국신문 일간지에 대문짝만하게 한국군 사진이 나오더군요.
여러분같이 상무정신이 투철한 정박아들이야
'와~ 짱개들아 부럽지? 까불지말어.. 음하핫하하' 이러겠지요.
이건 동북아 주변국가에 군비경쟁의 시발점이자, 그들에게 명분을 준다는 사실을
아시길 바랍니다. 아시겠어요?
상무정신같은 같잖은 하지말고, 방학숙제나 하세요.
그래야 가뜩이나 떨어지는 지능 올라갈테니까...
모든 군대와 상무정신은 역설적으로 평화를 위해서 존재한다는 사실을 아세요.
저역시 군대를 다녀왔습니다. 기동타격대에 잠깐이나마 파견근무도 나가봤구요.
임무는 흔히들 여러분이 영화에서 자주보는 복면쓰고 줄타고 내려와서
테러진압하는 검정색 군인들 말하는 겁니다.
꼭 군대에서 고문관이 나중에 고참되서 사람때리고, 빈수레가 요란하다고
뭘 모르는 사람들이 이딴 정박아짓을 하는데 평화의 의미를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여기는 인권사이트지... 상무정신을 가장한 파시스트 사이트는 아니라는
사실도 염두해 두시고요. 알겠습니까?
폭력에 미친 정박아 여러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