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열사
다물 |
2005-07-13 17:57:27
니 흐르는 피가 어디로 흐르냐 니 누구를 원망하더냐 니 분노는 너를 위함이냐
슬퍼하라 니가 원하고져 함이 민족을 가르고 니 피를 가르노니
니의 원망과 분노는 나를 없애고 니의 부모를 없애니 어찌 슬프지 않겠느냐
이름없이 사라져간 애국열사중에 한분이 남기신 말씀입니다
조금은 겸손함이 옳지 않을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