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누라님은 뽕쟁이.

谢谢  |   2005-07-13 13:01:55
울와이프 다 좋은데, 방구를 너무 남발하는데 문제있다. 소리만 안나면 좋으련만, 가끔 정이 뚝뚝 떨어진다. 서방이 머슴으로 보이나? 내앞에서 대놓고 뽕뽕이다. 처가댁가도 마찬가지다. 방구도 민족성을 타나? 유전인가? 자기가 뀌어놓고도 얼굴빨개질줄 모른다 내가 눈치를 줘야 그제서야 부끄럽다는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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