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바로 보고 느끼자.
創生 |
2005-07-13 08:45:49
음..드디어 이젠 전술을 바꿔서 유치하게 만들어 이사이트를
무력화 시키는 전형적 공산지나의 술수이군요,
글을 쓴다는것 자체가 부끄럽군요.
아래사진처럼 이렇게 되면 젋은 한국친구들은 지나쇼킹이라는 제목으로
기절초풍할 지나사진을 올릴거고 그렇게 되면 계속 반복되다가
웃기는 사이트로 만들겠군요. 역시 지나의 전술의 한계와 수준을
알수 있군요. 역시 공산주의와 지나족의 만남은 환상적인 만남임.
그리고 일부 한국분들도 유치한 욕을 동반한 비난은 자제해 주기를
지나와 놀아주는 사이트가 아닙니다.여기는...
지나의 욕을 하는 사이트도 아닙니다.
지나의 실상과 변혁을 생각하는 사이트입니다.
소잡는 칼,개잡는 칼도 필요 없습니다.
칼을 사용하는 자체만으로도 부끄럽습니다. 쓸데없이 힘을 쓰는것도 마찬가지.
다시 한번 더 분명히 이야기합니다.
지나와 놀아주는 사이트 아닙니다.
마찬가지 지나와 노는 사이트도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