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이여 가슴이 없는가? 있다면 아퍼해라.
신문기사 |
2005-07-13 05:16:53
성관련 산업이 자국소비로 세계시장의 70%이상을 점유하고 있고, 한해 30%의 성장율을
보여주고 있다는게 그저 외국인이 비웃는 것처럼 들리겠지만 심각한 문제이다.
현재 세계시장 70%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성관련 산업이 매년 지금의 어마어마한 양에서
30%이상 늘어난다는 소리다.
한마디로 중국이 무서울정도로 전세계 성관련산업을 잠식해들어가고 있다는 소리가
그저 비웃는 소리로 들리는가? 중국은 현재에도 70%이상 장악하고 있는 성관련산업이
3년뒤에 2배 규모로 커진다는 소리다. 그때는 전세계 성관련 산업은 중국에서 시작해서
중국에서 끝난다는 말이 현실이 될지도 모른다.
이미 정부차원에서 막을 수 없는 상황이다. 오죽하면 중국경제가 마비된다는 말이
학자들과 정부고위관리 입에서 나올까?
성관련 산업만 그런가? 짭퉁산업은? 마데인 차이나는 이제 독자적인 브랜드다.
이거야 그나마 산업이라고 볼 수도 있으니 넘어간다치자.
환경오염은 어떠한가? 현재 중국에서 한해 얼마만큼의 땅이 사막화되는지 모를거다.
알면 절망할거다. 옆나라에서 위기의식을 느끼는 상황이다.
진실을 말해줄까? 한해 한국인과 일본인이 중국에다 심는 나무가 얼마나 될까?
어마어마한 양이다. 한쪽에서는 한국인과 일본인이 어린 나무를 심고 있을때
다른 한쪽에서는 공산당 고위간부가 승진을 위해 멀쩡한 숲을 개간하고 있다.
실적이 있어야 승진하니까 말이다. 그 중국공산당넘은 중국땅이 사막이 되든지말든지
상관없다. 자신만 승진하면 그만이다.
오염물질은 어떠한가? 정화시설이 있더라도 돈든다고 그냥 강물에 내다버린다.
일반 가정집도 마찬가지이다. 아니라고 말 못할거다. 가뜩이나 물이 없는 나라에
점점더 물이 적어진다. 인구는 늘어가지만 반대로 물은 줄어든다.
한국의 고령화사회문제 들어봤을 것이다. 한국에서는 심각하게 생각하는데
중국에서는 아무 생각없이 산다. 한국이 고령화사회에 접어들고, 정확히 3~5년뒤
중국도 한국과 똑같은 고령화사회에 접어든다. 중국은 한국보다 더 심각하다.
국가의 부는 정해져있는데 인구는 폭발적으로 많다.
중국에는 지금 아무생각없이 사는 인간들이 너무 많다.
중국은 예전에 모택동과 주은래가 있었다면 결국 모택동 승리!
이번에는 등소평과 조자양이 있었다... 그런데 항상 안좋은 쪽으로 흘러간다.
한국이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어 성인 일인당 노인한명 부양하는 것과
중국이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어 성인 일인당 노인두명을 부양하는 건
단순히 두배차이를 떠나서 사회적인 시스템, 경제적인 능력을 비교하면
단순히 두배차이로 끝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