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이전에 칸(KHAN)의 나라였다..
얼음보숭이 |
2005-07-12 15:31:38
한국은 이전..동아시아에서 추앙받는 칸의 나라..
지금의 한반도와,만주,그리고 현 중국땅의 1/2까지 망라하는 거대한 제국이었다..
몽고도 동이족의 칸을 이어받아서 成吉事汗(징기스칸)이 중국을 ,유럽을 한때 점령했었고..
왜놈도 동이족의 싸울아비가 바다길을 건너서 일본을 정복한후..
무술을 전수..사무라이의 기초가 되었고..
왜넘들은 지금도 한국을 캉코쿠(칸의 나라).. 라하면서 역사의 숨겨진거는 모른다..
왜..?이넘들이 한때 한국을 지배하면서 본국(한국)의 역사가 너무 두려워서..역사를 전부
왜곡시킨것이다..
KHAN國..비록 이씨조선시대에서 용맹성,진취성,,을 조금 상실해서 역사를 후퇴
시키기는 했지만..
아직도 옛날의 영광..동아시아의 맹주로 표효할 역량은 충분하다...
그러다보면,,옛날 수와 고구려전,당과 고구려전같이 일전이 불가한가...
그것도 전혀문제되지 않는다..
통일한국의 군사력은 일본이나,중국도 대적할수가 없다..해군력이 조금 일본에 떨어지지
만..
선조들의 뒤를 이어받고,후대를 생각해서라도
왜는 필히 정복해서 복속시켜야되고,
진나라(만리장성이남=CHIN AREAS=CHINA)는 북벌로 다스려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