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가,지주와 공산당

999  |   2005-07-12 12:52:10
원래 공산주의 원칙중하나가 사유재산제도를 없애버리는것이다.왜냐하면 공산당은 사유재산제도는 일체 죄악의 근원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공산정권초기에 자본가와 지주를 인민을 착취하는 계급으로 구분하여 소멸해야한다고 사람들을 선동하여 재산을 몰수하고 약탈하는가하면 심지어 죽이기까지 하였다. 하지만 위기를 맞은 공산당은 통치를 유지하기위하여 다시 사유재산제도를 규정하고 개혁개방을 추진하였다.이 과정에서 공산당은 도리어 자본가로 변신하여 인민의 피와 땀으로 재산을 모으고 정권을 유지하였다. 중국의 개혁개방은 사실상 공산당이 사회주의를 하다가 인민들이 가난을 벗어나지 못하고 국민경제가 붕괴될 지경에 이르러서야 자신의 멸망을 모면하기 위하여 자본주의를 모방한데 불과하다. 그런데 자본주의 기술만 도입하고 자본주의 제도는 도입하지 않으므로 하여 사회제도의 불균형으로 내부모순과 갈등이 심화되었다. 다시말해서 단기간 고속경제성장을 이루는데는 성공햇으나 장기적인 경제발전에는 실패하였다. 지나친 자원 소모와 낭비,환경파괴,도시와 농촌의 빈부격차,강물이 말라들고 식수부족,마약판매,매음,가짜상품 등 사회곳곳에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이렇게 공산당은 중국사회를 기형적인 사회로 만들어 더이상 어떻게 해결할수 있는방법과 힘이 없다. 방법은 오직하나   <<공산당이 없어야 새 중국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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