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군부나 강경파들은 과연 중국을 어떻게 볼까?

수임  |   2005-07-11 23:45:57
중국정책결정자인 공산당 입장에서는 한국을 제어하는데 북한만큼 좋은 대안이 없다고 봅니다. 북한강경파 역시, 북진정책은 아예 없고, 남하정책이 그들의 여태까지의 정책이었으니 그러니 당연히 중국과 북한강경파들은 서로 이익이 일치하죠 그렇지만, 상충되는 면도 있습니다. 어제 6자회담의 북한조선중앙tv의 선포를 보면서 중국당국의 그동안의 장난을 북한의 엘리트들(김정일 실세들)이 알아채고, 중국을 경계함을 느껴지더군요. 그런데, 중국이 달콤한 사탕을 줄 경우, 언제던지 태도가 달라질수 있다는 것이지요 북한의 엘리트 김정일 측근들은 몰라도, 군부강경파들은 태도가 달라질 확률이 많다. 잘못되면, 중국의 간교한 사탕발림과 음모를 꾸밀경우, 한국과 한국의 역사적 정통성, 고대사까지도, 앗아 갈수 있는 위험성이 있을수 있다. 아침뉴스를 들어면서, 왠지 중국이 어떻게 나올지 걱정이 된다. 너무나 이간질 잘시키고, 손하나 까딱안하고 빼앗는 기술은 세계 최고라서 왠지 모르게 북한의 무식한 강경파들이 착각을 할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그들의 착각과 세뇌당한것에 중국의 회유책이 있는것에 대비한 정책도 생각을 해야한다. 부시가 밉지만, 미국이 북한 자꾸 싫은소리 하는것도, 한국에겐 나쁠거 없다는 생각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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