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가 읽어보는 중국, 러시아 공동성명
中国延边 |
2005-07-11 17:34:23
중국 국가주석 호금도<추진타오>는 6월30일부터 7월3일까지 러시아연방공화국에
대한 국사방문을 하였다. 방문에서 여러 가지 중요한 성과를 거두었다.
특별히 7월1일에는 (21세기 국제질서에 관한 중국과 러시아 공동성명)에 조인하였다.
공동성명은 인츰 세계의 광벙위한 관심을 일으켰다.
1.<<한소리로 안된다 하였다>>
러시아측에서는 이번 정상회담의 지점을 클리믈링궁의 록정에 정성껏 배치하였다.
이곳은 클리믈링궁에서 제일 아름다운 대청이다. 기자는 여기에 중국사람들이 익숙하게
알고있는 많은 물건들이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이를테면 18세기 중국의 도자기 꽃병,황가초대우의 중국 용 등이다.
회담이 있기 전날에 푸틴부부는 모스크바교외의 대통령별장에서 가정연회를
베풀고 호금도와 부인 유영청을 초대하였다.
연회에 오자 푸틴은 유영청에게 장미꽃을 선사하였고 연회는 밤중까지 지속되였다.
이튿날 두 나라 정상은 단독회담을 하였으며 연후에는 대표단이 참가한 큰 범위의
회담을 가지고 여러가지 문건에 서명하였다. 회담은 온종일 지속되였지만
호금도가 계속 계속 정력이 포만되여 러시아 매체들을 놀라게했다.
러시아 (공천단진리보) 는 푸틴과 호금도의 회담성과는 당면 국제정치생활가운데서의
제일 중대한 사건이라고 한 동시에 (위대한 친선) 이라는 이러한 글귀로
호금도주석의 방문을 서술하였다.
공동성명에 조인한후 푸틴은 매체와 만났을 때 (화목한 이웃과의 친선 및
전략파트너 관계는 러,중 양국간인민들에 중요할뿐더러 전세계인민들에
대해서도 역시 중요하다는것을 우리는 똑똑히 알고있다) 고 강조했다.
러시아 <소식보>는 공동성명의 중요성은 그 내용에 있는것이 아니라 사건 자체에 있다고 인정했다.
두 위대한 나라가 국제질서에 자기의 평가를 내린 동시에 세계에 향하여
당면한 질서개변에 관한 나아갈수 있는 길을 제시하였다.
신문은 공동성며의 실질은 국제사무에 대한 일부나라의 독점해위를
반대하고 UN 이 국제사회에서 일으키는 역할을 높이자는것이라고 하였다.
당면 세계의 정치판도는 역사적인 진통을 겪고 있다.
러,중 두나라는 각국은 이런 진척행정에 독립자주적으로 자국의 실정에
적합한 발전도로를 선택해야 하며 모든 나라들은 타국의 주권과 영토완전을
존중해야 하고 강압정책과 무력수단으로 타국의 내정을 간섭하지 말아야 한다고 인정했다.
러시아 (공청단진리보)는 러,중 양국은 국제사무와 경제발전 등 허다한
분야에서 이익관계가 다시 합류되였다고 하였다.
이리하여 러,중 두 나라가 다시 같은 소리로 말하게 된 이것이 절대로 역사의 우연이 아니다.
이는 양국 발전가운데서의 현실 수요이다고 썼다.
국외의 적지 않은 보도매체들은 공동성명을 러시아와 중국이 패권주의를
반대하는 문제에서 날로 가까워지고있는 징조라고 보고있다.
이에 대하여 러시아의 매체들은 모스크바와 북경은 10 년래 여러차례
비슷한 말이 있었다고 지적하였다.
1997년 쌍방은 (세계 다극화와 국제 새질서를 건립할데 관한 중,러 공동성명>에
조인한적이 있다.
레시아외교부 대변인 알렉산드르 야꼬분까는 1 일 러시아와 중국은 앞으로 한소리로
국제사무가운데서의 독점행위에 한해서는 (안된다) 고 말하겠다고 표시했다.
2. <<미국보도매체의 반응>>
미국매체는 일반적으로 많은 필묵을 들여 외국지도자의 호상방문을 보도하지 않는다.
그러나 이번에 미국매체들은 보도에서 중,러가 조인한 공동성명에서 언급할때 고의적으로
이와 중,미 관계에서의 초점문제와 연결시키면서 소식효과를 만들었다.
기자는 미국 유선tv소식넷<CNN> 이 7 월 1일 제일시간에 중,러공동성명을
보도한 동시에 이 소식과 중해석유매입진척을 같이 보도하였으며 또 자막에
(흑색폭풍) 이라는 소식제목을 내보내여 아주 선동성이 있었다는것에 주의를 돌리고 있다.
미국 매체는 성명가운데의 일부 구체내용에 관심을 가졌다.
즉 성명에서 (국제사무에서의 독점과 주도권을 탐구하지 않으며 ),
(나라를 영도형과 종속형으로 나누지 않으며), (UN 의 국제사무에서의 주도적 역할을 강화하며),
(외부에서 사회정치제도모식을 강요할수 없으며) 등이다.
많은 미국매체들은 공동성명에서 이름을 찍지 않았으나 확연히 미국을 겨냥한것이라고 했다.
(워싱톤포스트지),(뉴욕타임스지),(월가데일리),(투데이아메리카)등 여러 큰 매체들에서
모두 이 소식을 다투어 보도했다.
매체들이 내놓은 소식제목은 (중,러가 공동하여 미국외교정책에 도전),
(중,러 <미국> 세계패권 경고),(중,러 고위층 전략대화 실시),
(중,러 성명을 통해 미국을 질책) 등이다.
CNN 은 평론에서 중,러가 공동성명으로 전략파트너관계를 강화하려는
목적은 공동으로 국제사무에서의 미국의 주도적 역할을 저지하려는데 있다고 하였다.
에이피통신은 러시아신유럽아시아기금회 주석 꼬뚜노브의 말을 인용 하여
성명은 모스크바와 북경이 (부시정부가 제2 기임기내에 지난날의 일방주의<单边主义>를
개변하리라고 믿지 않는다) 는 것을 보이였다고 하였다.
중,러는 성명을 통하여 미국에 불만을 표달하고 미국에 주의를 준 동시에
또 일부 전문가들은 이 성명은 절대로 중,러가 손잡고 미국과 엇서자고
표명한것은 아니라고 하였다.
그들은 성명의 첫 시작에서 (새국제질서 건립행정은 복잡하고 긴 시간을 수요하고있다) 고
한데 대하여 주의를 돌렸다
당면 세계의 제일 중요한 위협을 어떻게 보겠는가에 대하여 쌍방은 모두
(인류는 국제테로주의,대규모 살상무기확산,빈부차이,
환경악화 등 많은 세계적인 도전에 직면하고있다) 고 인정했다.
이런 입장은 미국의 입장과 가까운것이다.
미국이 다른 대국들과 함께 공동으로 반테로, 핵확산방지와 기타 비전통적위협을
방지하려면 미국은 이라크문제에서의 교훈을 섭취하여 쩍하면 제멋대로 하는
횡포<横行霸道>한 작풍을 고쳐야 한다고 했다.
동시에 중,러는 지금 궐기하고있는 대국으로서 양국이 광심하고있는
각자의 문제는 미국의 충분한 존중을 꼭 받아야 한다고 했다.
이를테면 러시아에서 중앙권력을 강화하는것을 민주의 후퇴라고 지적하고
미국이 독립공동체나라들에서 (색체혁명)으로 러시아의 세력범위를 잠식하는 등이며
중국에 한해서는 대만,에너지, 대 중국무기판매 등 문제가 있다.
3. <<일본, 한국 반응 각기 엇갈려>>
공동성명은 즉각 역시 일본 등 나라의 고도로 되는 관심을 일으키고있다.
일본 (산께이신붕)은 글에서 성명은 명확하게 한 나라가 한가지 사회제도를
다른 주권국가에 강요하는것을 반대하고 새로운 세계질서를 구축하기에
힘써야 한다는것을 강조하여 썼다.
이는 중,러 양국이 공동하여 미국이 혼자 세계를 제패하는데 대항하는
자태를 표명한다고 하였다.
성명은 강렬하게 중,러 양국이 공유하고 있는 세계관을 반영했다.
성명은 양국이 새세계에 질서 건립의 정치적기반이 될것이라고 하였다.
일본정부는 중국과 러시아의 접근이 매우 가능하게 일본에 대한 포위망을
형성하여 일,미 동맹관계를 동요 시킬수 있다고 근심하였다.
(아시아신붕) 은 중.러 양국이 조인한 유엔안전보장이사회개혁이 (공동인식을 형성)한
원칙에 의거하고 광범위한 회원국들의 이익을 남김없이 반영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고 했다.
공동성명은 (4개국 연맹) 계획이 제기한 유엔안보리구성확대결의안에 관한
견제의도를 명확하게 표시 했다고 하였다.
러시아는 정식 문건의 형식으로 중국의 (표결을 강행하면 유엔의 분열을 초래한다) 는
설법을 찬성했다.
호금도와 푸틴의 회담결과는 양국이 손잡고 미국의 일방주의에 대항하고
세계의 다극화<多极化>를 주장하며 유엔의 역할을 중시하는 정치입장을 강조하여 썼다.
(마이찌니신붕)의 문장은 양국 정상회담결과는 러시아가 중국의 (4개국 연맹) 의
유엔 안보리개혁구성결의안에 관한 반대입장을 이해하게 되였고
안보리개혁입장에 관한 양국 입장이 더욱 접근되게 되였다고 하였다.
한국매체가 관심하는것은 주로 두개 면이 있다
하나는 조선핵문제 6자 회담이다.
한국매체는 중,러 지도자가 재차 공동히 노력하여 조선핵문제의 평화적해결책을
찾는데 대하여 확인했다고 하는데 주의를 돌리고 있다.
둘째는 중,러가 새국제 질서를 건립하기 위하여 전략적 파트너관계를 내오는데 동의한것이다.
한국 아리랑TV소식은 이를 제목으로 하고있다.
중,러 쌍방은 모두 일부 나라가 일방적으로 세계를 통제하려 하는것을 반대한다고 강조했다.
한국매체들은 중,러는 21세기에 다극세계를 건립하기 위하여
공동전선을 건립하는데 결의했다고 하였다.
4. <<공동성명 의의 중대하다>>
중,러 양국지도자가 조인한 공동성명은 아주 중요한 문건으로서 양국 나아가
세계의 평화와 안정에 모두 전략적의의를 가지고있다.
우선 공동성명은 중로 양국의 국제분야의 전략합작을 가일층 심화시킬것이다.
다음 공동성명은 국제정세의 건전한 발전에 유조할것이다.
환구시보<环球时报>의 글
= 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