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만 더 참읍시다. 서로.

상해향  |   2005-07-11 13:23:10
중국인들 비방하지 맙시다. 그리고 한국인 비방도 좀 자제해 주세요 불쌍한 라오빠이싱들 너무 많아요. 동정이 아닌 도움을 줍시다. 여기 상해에도 십시일반 돈 모아서 오지 학교들에 장학금으로 돈모아 주는 단 체도 있습니다.(한국인인 운영) 빈곤의 악순환 = 우리 예전에도 많이 들었고, 지금도 가끔씩 듣고 있죠? 근데 우린 그걸 극복할수 있는 가능성이 많은 나라에 살고 있습니다. 근데 여기 중국인 중에는 그걸 도저히 극복불가능한것으로 판단하고 있는(실제로도 그렇 고)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그리고 중국 싫어 하시는 분들 차근 차근 어떤 경험들을 하셨는지, 그리고 그때 어떻게 대체해야 하는지, 무엇을 조심해야 하는지, 찬찬히 글 올려 주세요. 기쁜마음으로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그럼 이만 상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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