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가족> 4827가구.... 15살 소녀 잠들다가 참변
뉴다다 |
2005-07-11 13:10:06
7월 11일 저녁 KBS 9시뉴스 중
<연봉석 기자>
15살 소녀가 촛불을 켜놓고 잠들었다가 참변을 당하였다.
지난해 겨울 노부부도 이와 비슷한 참변을 당하였다.
한국에 전기세를 못내어 <초불가족>으로 사는 가구는 4827가구
수도세를 못내어 밥지을 물고생을 하는 서울시에 가구는 850여가구 (이들이 미남합 요금은 8억 7000여만원)
영세민의 기본생활비-이제 국가가 나서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