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침판

국강상광개토경평안호  |   2005-07-10 23:07:34
나침판이  조선족 발음이나  북한 발음입니다  알고 계시죠 원래 나침판은  신라에서 만들어졌다 하네요   김유신전에 보면  당에게  자석과 침을 줬다고 나와 있습니다 원래 부를때는  신라침판이라 읽어야 맞습니다 그리고  저 중국놈들이 얼마나  도적 국가 입니까     유유상종 하기엔  예전에 글러먹은 민족성과 국가입니다   측우기를  자기들 것이라 하지 않나  금속 활자도 자기들 먼저 만들었다고 요즘 간간히  떠들고 다니던데 또한  아울러    짱깨땅은  넒습니다   그러나  땅이 넓다 하여  그 많은 사람들이 우리같이 대동 단결할수 있을까요  원래  공급이 많으면 가격이 당연히 싸게 먹힙니다  사람이 많을수록 사람이 아니다라는 말이 일맥 상통한다 할수 있죠  더 웃기는건   독립투사들이 만주에 또는 연길에  가서 운동을 많이 했고 또한  많은 피해를 입으셨습니다  하지만 해방후 대다수분들이  남한이나 북한으로 넘어 오셨습니다  이부분은 우리의 역사이기에 훨씬 더 잘알수 있죠  이 글전에  어떤분에 말씀하셨죠  간도에 땅을 두고 있으신 분이  또한 정이 들어서 오지  못했다고  그럴수도 있죠  원래 간도로 떠난 역사를 보면  지금에 와 보면  그 전 간도는  조선땅이 었습니다 그러나  일본이  청나라에 철도부설권과 바꾼 후론  중국땅이 되어 버렸죠  그렇다고  현대처럼 경계선이 확고했을 까요 그건 아니라 봅니다 그 당시 청나라도 저물어 가는 해이고  간도에 사시는 분도 그런면에서 잘 인지를 못하셨죠 예전에 들은 이야기론 간도 이주1세대 2분들은  조선을 자기땅이라고 합니다만  3새대4세대는 그게 아니죠 중국이  모국이 되며 조국이 됩니다  그래서  조선족 사이에서도  사이가 안 좋다고 합니다 부모 자식간에도  역사부분에서는 ......   그래서 그런지 3~4세대는  정체성 혼란이 오는거죠  중국에서 나쁜말 하면 반발심에 한국을  좋은 나라라 하고  한국이 나쁘다하면  극도로  중국편을 듭니다 불쌍한 일이죠   이런 일은 비단 크게 보이면 정치적으로 보이나  흔히 우리들도 겪고 있죠 자기가 못 살게 되어서 자기 조상탓을  하는 분들도  남이 자기 조상 탓하면  크게 분노하게 됩니다  언제나  팔은 안으로 굽게 되어 있습니다 이건  현대 우리들만의 언어가 아니라 조선조 이전부터 우리에게 쓰인 말입니다     다소 서로간에 오해가 있더라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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