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고구려

정상진  |   2005-07-10 02:19:44
중국역사부도의 고구려와 광개토 비문에 있는 비문 해석본 廣開土太皇帝碑 최고탁본古拓本(국강상 광개토경평안호태황비연해초략 발취) 오늘 광개토태황비에 관한 보도에서 본자료와 비교해서 본다면 보다 깊은 해석에 도달할 것으로 기대하면서 이 자료를 올려드립니다. 본자료는 이미 학계에 보고된 것입니다. 1),2-6-7熱[砂]莫斯羅[琨], 加太羅谷, 粵, 彐三百餘琨臣誓以來 朝貢獻馬 九萬匹타클라마칸 사막 비문 제2면에 보면 “열사(중앙아세아 타클라마간 사막) 막사라(중앙아세아 서부 끝단 사라국) 군장과 가태라곡, 월,게(크, 볼가강하류 계러만족), 3백여 군장들이 광개토태황제에 신하되기를 맹세하였다. 그후 조공을 바쳐왔는데 9만필의 말을 바쳤다. 3-7-14 戎莫督[募]爲烟戶看 勾余民國烟三 看烟五 姚爲國烟 秦看烟, 勃三 上谷二,長城二家,平穰城民國烟, 土谷,新城, [張]液,韓穢國,齊國,帶方,胸羅城,孤竹婁城 중앙아세아 척지 융과 막사라에 이르는 독관(총독)을 귀족들 중에 선발하였다. 구려민 3가 간연 5를 선발하고 요(명가)에게 국연을 선발 진(후진)에 간연을 주고 발에 3가, 산서성 상곡에 2가, 장성에 2가 평양성민들에서 국연을 선벌, 토곡(투루판), 신성(서부 경계선), 장액(중앙아세아 초입 돈황지역, 한예국(발해만 서안), 제국(산동), 대방(낙랑 남부), 흉라성(흉노), 고죽루성(산서성 동북부, 하북성) 등 많은 지역에서 서역에 파견되어 다스릴 독관을 선발하였다. 4-5-5國剛上廣開土境好太皇帝時敎旨 祖先凡圭傳敎 4-6-32敎令胸韓穢二百州[][]其求如治則復胸舊民六百州[] 爲國烟州 令新舊戎莫 爲國烟州看烟三百 都合千百州[] 自上祖先帝以來重國 광개토태황제의 교지와 조선祖先(조상)의 범규 등을 참작하여 교지를 내려 흉노와 발해만 서안 한예에 이르는 200주를 설치하고 후에 통합된 흉노에 600주, 중앙아세아 융족, 막사라에 국연주 간연 300주를 설치하니 도합 1100주에 이르는 드넓은 영토를 다스렸다. 이로서 고구려가 시조 동명제 이래 중한 국가가 되었노라 하였다. 중국의 역사부도 황하를 중심으로 북방은 모두 고구려의 영토로 그려놓았다. =======>대륙 서쪽 끄트머리에서 동쪽으로 고구려가 한자로 흐릿하게 쓰여져 있으며 노란색으로 칠해져있습니다. 고구려의 역사마저 가져가려는 그들이 중국의 역사교육을 목적으로 한 역사부도에 이렇게 그려놓은 이유는 무엇일까. 출처====>http://taopia.com/ 텅날개님의 글 =========================================================================== 음..!!! 신강에서 감숙 섬서 산서 하북의 황하가 흐르는 북방의 땅이 모두 고구려의 강역으로 나오는군요... 중국 역사부도에 이런 지도가 실려 있다니 참으로 놀랍고도 한편으론 황당하기도 하네요... 고구려를 동북삼성에 있었던 당의 지방국가로 주장하는 그들이 이런지도를 뻔히 실어놓다니...!! 고려사및 대륙사서에 기록된 고구려의 유주가 중원의 북방지역이라는 것과 정확히 일치하는 지도입니다. 또한 대륙사서에는 고구려 초기에 요산이 고구려의 한 가운있어 그곳에서 요수가 흘러나오며 세월이 흐른 후에는 고구려의 서북에 요수가 있다는 기록(고구려의 강역이 점차 커짐을 알 수 있음)과 전후한서 및 자치통감에 실린 영하성에서 내몽고로 흐르는 황하를 요하로 기록한 내용을 위 지도와 연관지어 해석해보면.... 영하성에서 내몽고로 흐르는 황하가 곧 요수이며 이곳이 고구려의 초기의 중심지이자 중원 북방의 유주내지는 유주에 포함한 지역임을 알 수 있으며 요동,요서 역시 영하성에서 내몽고로 흐르는 황하를 기준으로 동,서쪽을 요동,요서로 불렸다고 보기에 충분한 근거가 되며 신구오대사 역시 내몽고 서북의 음산산맥 남쪽을 요서라고 기록하고 있으며 대륙의 최근세 내몽고 역사연역에도 요서란 지명이 내몽고에 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또한 중국고금지명대사전 역시 본래의 만주는 내몽고 일대라고 기록하고 있으며 위 지도의 고구려가 있는 위치와 정확히 일치합니다. 더불어 삼국사기 잡지에는 고구려의 국내성이 대륙 황하 이북의 北朝강역내에 있다고 기록하고 있어 고구려가 실제로 있었던 곳은 황하 이북의 내몽고 일대임을 알 수 있습니다. 아래 사진은 KBS 역사스페셜의 캡쳐의 한장면으로써 누르하치의 생가 및 고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누르하치는 몽골 아르항가이에서 태어났으며 현재 한반도 만주와는 전혀 상관이 없음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현재의 동북삼성이 과거 역사시대의 만주가 아님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아랫 그림 <누르하치 생가의 모습> 누루하치 또한 조선인 출신이며, 중원의 귀족혈통인 김씨가문입니다. 그는 김씨의나라 신라의 후예답게 성을 애신각라(愛新覺羅, 신라를 생각하고 사랑한다)로 고쳤습니다. 그는 조선의 북방영토에서 일어나 세력을 규합한 후, 기존의 조선을 동방 구석자리 땅으로 쫓아버리고 청나라를 구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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