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향평준화 - 데일리차이나의 추한한국인

신문기사  |   2005-07-09 15:11:19
중국은 확실히 격리와 방치가 가장 옳은 선택일 수 있다. 도대체 말이 통하지 않는다. 대화를 시도해봐야.. 결국 중국인들과 같은 수준인 하향평준화의 길을 간다. 전차가 나오질 않나... 영토이야기가 나오질 않나... 전쟁이야기... 하향평준화를 느낀다.. 이런 이야기는 여러분이 비판하던 바로 그 짱개들의 습성이다. 인권사이트에서 추한 한국인을 느끼게 된다는건 슬픈일이다. 인권이 무엇인가를 생각해보길 바란다. 중국인의 현실을 알고 포기할 수는 있지만 독재와 지배에 길들어진 중국인과 똑같은 수준으로 추락하지 말기를 바란다. 아무리 기분이 상한다고 해도 군사력을 논하고, 침략적인 망발을 일삼는다면 여기에다 분위기 흐릴려고 야설이나 올리는 중국인과 무엇이 다른가? 추한 한국인이 되지말자. - 특히 정상진같이 군사력 지상주의자같은 사람은 되지말기를 바란다. 중국인과 문화적 논리적으로 대화가 되지않는다면 다른 외국인들처럼 대화를 하지말고 무시해라. 하지만 대화를 하고자 한다면 군사력이나 경제력이 아닌 문화를 기본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상대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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