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동북아 최강자가 되기위한 방법
똥국맛짱 |
2005-07-09 11:02:13
작년 kbs일요스폐셜에서 어느 북경의 한 교사에게 한달 수입이 어느정도냐는 KBS 한국기자의 질문에 월 220만원(1만5,000위안) 번다고 입에 침하나 안묻히고 거짓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더 웃긴건 이정도 벌면 중국에서 어느정도 수준이냐고 질문하자 중간이라고 딱 잘라 말하더군요.
참 어이가 없다못해 화까지 나더라구요.
북경에서 교사 월급이 교수라도 월 3000위안이 안된다는건 웬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사실인데 남의 나라 기자라고 어떻게 이런 거짓말을 뻔뻔하게 해댈수 있는지 말입니다.
더구나 교사정도면 양심과 도덕성, 사고방식이 보통사람보다 높은 수준일텐데 보통의 지나인들은 어떻겠습니까?
물론 보통의 지나인들은 남에게 얘기할때 두배 정도 부풀리는건 아주 기본입니다.
때문에 자기들끼리 대화할때도 이정도는 알아서 가감할 정도이지요.
그렇지만 이건 지나에서도 너무 도가 지나쳐요.
어떻게 근 열배를 부풀릴 생각을 했는지 말입니다.
이건 바로 그들 마음속에 소국(속국)으로 한국을 보기때문 아니겠습니까?
한국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자기들 속국이란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한국에 경제력으로 뒤진다는걸 절대 인정못하겠단 것이겠지요.
그 방송을 보고 있자니,,지금도 지나가 이럴진데 좀 더 크면 아주 얼마나 오만방자 해지고 온갖 시건방을 다 떨지 눈에 선~하더군요...
아마 그때는 고구려 뿐만 아니라 한민족마저 조선족들 세뇌시킨것처럼 중화민족으로 둔갑시키지 않을런지....
지금도 지들 나라 교과서엔 한민족을 중국땅에서 건너간 자기들과 같은뿌리인 중화민족으로,, 과거 반도국가들은 지들 속국이자 식민지 취급하고 있는데...
지금은 지들끼리만 가르치고 배우고 있어서 티가 안날뿐이지 나중에 이걸 국제적으로 문제삼고 지금의 대만처럼 한국도 하나의 중국이라 칭하고 강제복속시키려 들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이런걸 배우고 자란 아이들이 커서 뭘하겠습니까?
지금도 대동강 이북은 고구려 영토였으니 지나땅이라고 주장하는 놈들인데요..
자칭 대국이라 스스로 칭하면서 전혀 대국답지 못한 생각과 행동을 하는 지나를 볼때 한국이 지금부터라도 정신바짝 차려서 아예 우리가 저들을 올바른 길로 인도하는 수밖에 길이 없어 보입니다.
계속 넉놓고 앉아있다간 바로 인접한 이웃국가인 우리가 언제 당해도 당할테니까요.
저들 스스로는 죽었다 깨나도 못바꿉니다...(중화사상의 해악에 대한 예전 글에서 밝혔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옆에서 지원하고 도와줘야 하겠습니다.
지나는 조만간 큰 태풍이 불어닥칠 것입니다.
예외없이 전세계 국가들은 사회가 발전함에 따라 단계적으로 진통을 겪어 왔습니다.
한국역시 일인당 국민소득 1600달러에서 부마 사태가 일어낫고,,사회적으로 큰 변화를 맞이했습니다..
지나라고 이걸 피해갈순 없습니다. 우주선 발사나 올림픽 등으로 잠시 늦추게 할순 있겠지만 말입니다.
그러나 지나의 태풍은 다른 나라와 달리 엄청나게 규모가 큰 사회적 파장을 낳으리라 예상됩니다.
여태까지 한번도 지나인들은 자신들의 의지을 발산할 기회조차 없었기 때문이죠.
어떤 형식의 위기든 위기가 닥칠경우 우리와 자유민주주의 선진국들이 지나인들에게 지금까지 중공정부가 세뇌한 환상과 거품 독재와 탄압등을 알리는데 주력한다면,,중화사상이라는 허상에 눈먼 허황된 자신감이 얼마나 공허했는지 알게될것이고 그 분노는 폭발할것입니다.
단결안돼고 서로를 못믿는 지나인들은 어려운때일수록 단결하는 우리와 달리 필연적으로 흩어질수밖에 없습니다.
현 21세기,, 집단의 구속보단 개인의 자유와 인권을 추구하고, 집단의 이익보단 개인의 이익과 복지를 추구하는 패러다임은 거부할수없는 대세로 지나인들을 지속적으로 눈뜨게 만들것입니다.
그리고 이제 곧 지나인들은 깨달을 것입니다.
그들이 내세운 하나의 중국이 얼마나 낙후한 제국주의 산물이었는지 말입니다.
그들이 비로소 눈뜨게 되는날 지금의 지나는 극심한 혼란을 동반한 분열의 과정을 거친후 지금의 지나와는 전혀다른 국가들이 여러개 들어설것입니다.
물론 그렇게 되기까지는 한국을 비롯 많은 서방선진국들이 중공정부의 방해를 무룹쓰고서라도 뒤에서 지원해줘야만 가능할것입니다.
그리고 한국은 몇개의 신생 독립국가들로 분열된 지나의 여러 나라들을 우리의 가치관과 상식이 통하는 나라로 만들도록 또 도와줘야 하겠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대륙의 불안과 혼돈으로 인한 인접국 한국의 불안요소 역시 사라질 것이고, 안보위협역시 대륙의 중화사상과 침략야욕으로부터 해방될것입니다.
지나가 한국보다 영토가 100배,, 인구가 30배 많고 경제적으로 엄청난 고성장 한다고는 하지만, 10년전 지나와의 1/3경제규모에서 지금 현재는 1/2경제규모로 그 극차를 계속 한국이 좁히고 있는게 현실입니다...이런 상황에서,,대륙에 힘의 균형이 비슷한 여러개의 나라가 들어서면,, 압도적으로 경제규모(국력)가 큰 한국이 그들 나라들을 이이제이 전략으로 상대, 한국의 이익을 최대한 극대화 할수 있을것이며 발언권 또한 강화돼 동북아의 새로운 강자로 자리매김 할것입니다.
언젠가 일본을 경제규모에서 앞서게 된다면,,그때는 그야말로 아시아 최강자,,즉 NO.1이 되는것입니다!!
무엇보다 사악한 중공정부의 우민화 교육에 세뇌돼 지금도 형편없이 살고있는 우매한 13억의 사람들을 우리 한민족이 해방시키는 역사의 금자탑도 세울수 있을것입니다.
소수 중앙의 기득권 세력들만을 위한 그들의 욕심과 계략에 13억 중 12억 이상이 고통받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갈수록 동부연안과 따라갈수 없을정도로 소득격차는 벌어지고 있지만 중공정부는 이에 대한 대책은 커녕 갈수록 계속 우민화와 폭압으로 인권을 말살하고 억압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멀쩡히 잘살던 한국은 물론 홍콩과 타이완에 까지 마수를 뻗치고 있는 실정입니다.
중공 정부는 사실상 지나인민의 적이 아닌 전세계의 적이나 다름없습니다.
그들은 그들 내부의 불균형도 해소 못하는 실패한 정부입니다.
상식적으로 상하이와 충칭은 한 나라라고도 할수 없습니다.
소득격차가 10배 가까이 차이나는데 이게 어떻게 한 나라입니까?
그런데도 각종 불만을 잠재우고져 한국엔 동북공정을 벌이고 각종 스포츠 중계를 통해 한국은 속국취급하는 여론을 만들고 또 조작하고 지나인만이 우월하다는 중화사상만 13억의 머리에 세뇌시키고 있으니 이 얼마나 못된 파쇼적 사기 집단이 아니라 할수 있습니까?
지나의 지식인들이 총칼앞에 무릅꿇어 못한다면 이제 우리라도 나서야 합니다.
그들이 자립하고 독립하게 우리가 도와줘야 합니다.
그것만이 한국이 앞으로 평화롭게 번영할수 있는 길이고 도덕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동북아 최강자가 되는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