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공산당 씽크들이 데일리 차이나를 본다면

수임  |   2005-07-09 08:07:43
아마 볼것 같습니다. 왜냐 하면, 중국에는 미국,일본, 한반도 전문가들과 간첩들이 무수히 많으니깐요 북한의 면밀한 정보도 쉽게 얻는게 중국이고, 한국에 20만의 중국인과 조선족이 체류하고 있습닏. 당연히, 한국관련 정보요원이 파견되어 있습니다. 한국이 민주화 되고, 인권도 중요한데, 국가정책이나, 국가기밀마저도 어떨땐 인권이라는 것에 부딪혀 버리면, 바로 공개되어 버리는것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미국이나, 일본이 좋은 것이 국가전략이나 기밀은 철저하게 비밀로 한다는 것입니다. 한국은 노출되기 싶지요. 데일리 차이나를 보면 중국의 공산당 씽크들은 분명히 많은 공부가 되고 대비를 세울것입니다. 응,그래, 인도와 베트남을 미국이 견제하기 위해서 키워준다. 그럼, 중국은 어떻게 대처한다. 러시아가 앞으로 클것인데 어떻게 대처한다. 한국 저놈들 어떻게 하면 쉽게 다룰수 있지, 응 맞지, 북조선만 당근과 채찍으로 조지면 한국이 중국한테 꼼짝 못해 과거에는 한반도 전문가를 조선족을 썼는데, 이제는 동북3성에 한족들 많이 보내고 충실한 공산당 당원을 한국말 배우게 하고, 한국 전문가로 키워야 되 이미 지금도 진행할줄 모르죠, 중국의 정책 결정자들은 기업가들의 경영자 만큼이나 눈치가 빠르고, 진행이 빠른 장점이 있습니다. 다른, 어떤나라 보다도 이유는 명령체계가 신속,정확한 공산당 독재이기 때문에 이런 장점을 발휘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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