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문제점
신문기사 |
2005-07-09 03:12:24
내가 여러 사람에게 자문을 구한 결과.....
결론은 중국을 이대로 방치하는게 대세라는 것이다.
그저 티벳이나 위그르, 몽골같은 소수민족문제에 한해서 그들을 위한
지엽적인 발언을 할 뿐이다. 더나아가 대만정도...
이는 생존확률이 희박한 전염병환자를 격리시킨다는 의미가 강하다.
주변사람들이 병균에 오염되지 않도록 오염된 사람을 격리하는 느낌
여기의 수많은 카더라통신들... 북한의 친중정권, 친중적인 군부...
전문가들은 웃고만다. 북한정권이 친중적이라고? 차라리 러시아가 친중적이라고 해라.
북한에 친중정권이나 친중적인 군부는 없다. 그저 중국인의 뻥일 뿐이지...
여기엔 순 카더라통신뿐이다. 이게 중국의 한계인가 싶고, 진심을 가진 사람도 존재하지
않는다. 뭐 일반적인 한국사람들이 중국의 현실을 알아간다는 점에서는 좋다고 보인다.
그뿐이다.
왜 북한은 악의축으로 지목되면서 중국은 지목되지 않았을까 생각해본 적 없을것이다.
북한은 오염이 덜되었기에 치료가 가능하다. 하지만 중국은 힘들다는 사실이다.
뒷감당 못할 것이기에 간섭안한다는 말... 정말 가슴에 와닺는다.
북한은 뒷감당이 가능하기에 간섭한다는 사실도 알아라.
뒷감당을 할 수 있다와 없다...
이차이가 얼마나 큰지 아직 모르는거 같다.
아무튼 스케일 큰 중국이다. 대국이라고 불려도 손색이 없다.
마지막으로 남은 진정한 악의 축이건만 너무나 악의 스케일이 커서 악의 축이라고도
불리지않는 위대한 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