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 광고 글아닌대 ㅜ.ㅡ <매일 86500 원 씩주는 은행>

r.o.k  |   2005-07-09 00:33:29
이글이랑 똑가튼글 올릿는대 >.< 관리자 가 지웟나 ??? 지워져서 한번 다시올려요 딱딱한 글들 중에 이런글 하나 있는거도 괸찬치 시퍼서 <광고글 아니에요 힝 ㅜ.ㅡ> 즐거운 주말이자나욥 ~~ 주말 알차개 보내시라는 의미에서 ~~올려봅니다 타 사이트에서 퍼온글입니다 ---------------------------------------------------------------- 매일 아침 당신에게 86400원을 입금해주는 은행이 있다고 상상해 보세요. 그 계좌는 그러나 당일이 지나면 잔액이 남지 않습니다. 매일 저녁 당신이 그 계좌에서 쓰지 못하고 남은 잔액은 그냥 지워져 버리죠. 당신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당연히!!! 그날 모두 인출해야죠!! 시간은 우리에게 마치 이런 은행과도 같습니다. 매일 아침 86,400초를 우리는 부여받고, 매일 밤 우리가 좋은 목적으로 사용하지 못하고 버려진 시간은 그냥 없어져 버릴 뿐이죠. 잔액은 없습니다. 더 많이 사용할 수도 없어요. 매일 아침 은행은 당신에게 새로운 돈을 넣어주죠. 매일 밤 그날의 남은 돈은 남김없이 불살라집니다. 그날의 돈을 사용하지 못했다면 손해는 오로지 당신이 보게 되는 거죠. 돌아갈 수도 없고 내일로 연장 시킬 수도 없습니다. 단지 오늘 현재의 잔고를 갖고 살아갈 뿐입니다. 진정한 성공을 위해 최대한 사용할 수 있을 만큼 뽑아쓰십시오! 지나가는 시간 속에서 하루를 최선을 다해 보내야 합니다. 일분의 가치는 열차를 놓친 사람에게 일초의 가치는 아찔한 사고를 순간적으로 피할 수 있었던 사람에게 천분의 일초의 소중함은 아깝게 올림픽 은메달에 머문 그 100 미터 육상선수에게 물어보세요. 당신이 가지는 모든 순간을 소중히 여기십시오. 시간은 아무도 기다려주지 않는다는 평범한 진리. 어제는 지나간 역사이며 오늘이야말로 당신에게 주어진 선물이며 그래서 우리는 현재(present)를 선물(present)이라고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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