延边소식

中国延边  |   2005-07-08 05:37:35
1:연길《延吉》,화룡《和龙》  양  지방  경찰이  연합으로   탈북동포로       구성된   전문  모터찌클《摩托车》을  전문절도로  일삼는  탈북자 혐의범4명을  구속했다       화룡경찰은  야간순라때   외지패쪽을  단  모터찌클을  모는  사람이  의심돼       검사해본  결과  이북조선  사람은  기타  탈북동포 3명과  함께   연길,화룡 등지에서       모터찌클을  훔친  사실을  교대했다.       경찰측은  모터찌클절도혐의범   3명을   선후로  연길,하룡등지에서  나포했다.                      심문결과    이 탈북동포들로  구성된  이들은   연길,화룡 등지에서   도합       17건이  절도를  한걸로   알려졌으며    현재  13대의  절도한    모터찌클을         찾아냈다.        현재  이사건은  가일층으로  되는  심사중이다。 2:연길시    한여성분  거리에서  4명이  여자깡패한테  머리를  깍여          7월6일  오후네시좌우   연길시민  최녀사는  평소와  마찬가지로     퇴근해서     부근이   은행에서   돈을 찾은다음  연변직공대학부근으로  왔을때   불현듯     네명이  여자가  최여사를  붇잡아  한참  발로치고박은후   세명이  여자가     그를  붇잡은다음  그중이  한  여자가  가위로  최여사의   머리를  마구       자른후   득의양양  해    떠났다.    7일오후에   연변아침신문사  기자가    그  최녀사를  만나서  그일을  꺼내니 그  최여사  공포로  몸을  치떨면서   억울하고  마음상한  눈물을  흘렸다. 최여사의  동서가  기자에게  소개하기를  최여사는  올해  36살이며  모 사업단위의   출납으로서  평소엔  상냥하고  마음씨가  좋기에   남과  척진일도  없다고  한다. 사건의  발생한  6일오후  5섯시경  최여사는  휘청거리며  간신히  집으로  왔는데   그의  흰적삼은  온통 피흔적으로  물들엇으며    오른손  엄지손가락은  피가흐르고 있엇고,원래  어깨가지  오던  긴머리는  가위에  잘리워  볼품이  없게  되였고,뒷머리 부위만   긴머리카락이  조금  남앗다.   그는  집식구들  보자마자   기혼해  넘어갔다한다. 집식구들에  의해  병원에  실려가  구급돼  원인을  알게  된  집식구들은  17시30분에 그녀를  데리고  파출소에  안건을  제보했다한다. 일이  발생한다음  최여사는  정신상태가  불온정되여  이미  세번이나  기혼했다  한다. 기자에게   모자를  벗은  최여사의  머리는  이미  미발장에서  수리를  햇는데  그 머리  길이는  2미리미터  가량  되였으며   그의  이전 사진에서의   긴머리일때의  사진과 지금의 그의  모습과  판판차이였다. 최여사가  말하기를  6일에자기를   때린사람  네명중  세명은 자기가  안다고  말했다 그중아는 세사람은  리씨성이  두  자매와  그들이  고모이며  나머지  한명은  모른다했다. 최여사는  이씨 자매중  동생되는  사람이  남편친구이며  그들은  현재  이혼중이라  했다. 몇개월전  그 이씨자매  동생돼는  여자가  최여사와  자기남편이  불정당한  관계가 있다고  최여사  찾아서  행패부린적  있다한다. 그때당시  그  이씨자매  남편단위에서   나서서  조사해본결과  그의   남편과 최여사 사이는  친구관계라고  설명해서  최여사와  이씨자매동생과  화해를  하였기에 최여사는 이  일을   마음에  두지  않고있는데  생각밖으로  6일에  얻어막고, 머리잘리울줄  생각못했다  한다. 최여사는  이일을  법원에  기소할것이라고  기자에게  토로했다. 현재  이사건은  경찰측에서  조사중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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