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미인계 : 여성의 상품화
신문기사 |
2005-07-07 15:03:04
데일리 차이나에서 다시 한번 확인한 중국산 싸구려 미인계에 할말이 잃었다.
중국에서는 여성의 상품화를 여성 스스로 한다는 점에서 우습지도 않다.
여기서 중국인, 조선족, 한국인.. 중국을 모르는 인간들이 중국통이라고
깝치는 것도 우습다.
중국의 성매매 여성 10명중 3명이 에이즈 보균자라고 세계 에이즈단체에서 통계를
내리고 있다. 발표 안하니까 그 여자들이 마냥 깨끗해 보이는가보다...
불쌍한 여자들이다. 그 여성들이 벌어드리는 돈이 한해에 50조다.
심천, 청도, 상해 일인당 5000불 그녀들의 눈물이다.
장장 3000만명이다. 10억 인구중에서 젊은 여성 3000만명이 매춘업에 종사한다.
어린이, 아줌마, 할머니빼면... 심각한거다.
가볍게 웃고 넘어갈 문제가 아니다.
요즘들어 이 업종에서 콘돔같은 성기구를 사용하기 시작했는데 전세계에서 팔리는
콘돔을 비롯한 각종 성기구 70%를 중국에서 소비한다.
중국 일반인은 콘돔같은거 잘 사용안한다.
먹고살기도 빠듯한 10억 빈농이 콘돔 사용할까? 성매매업종의 아가씨들이 사용하는거다.
그게 전세계 소비량 70%이다. 얼마나 많은지 짐작이나 갈까?
성매매여성은 둘째치고 영업사원이라고 20대 여자를 뽑아서 바이어 수청이나 들게하고, 아주 중국은 여성의 상품화를 잘 시켜놓은 개-같-은 나라다.
말이 여성의 평등화와 개방화지 웃기지말라고 해라.
아무리 한국이 썩었다고해도 여성사원을 가라오케로 바이어 접대하라고 불러내지 않는다.
중국여성들은 이걸 아주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당연히 접대해야한다고 한다.
한심한 일이다.
중국이라는 나라는 알아갈수록 혐오스럽다.
여기있는 인간들, 중국인이나 조선족들도 전혀 중국을 모른다.
니들은 여기서 왜곡한다고 하지만,
데일리 차이나에 나와있는 중국에 대한 기사는 그나마 완곡한 표현이라는 것을
알게될거다. 진실은 니들이 알고있는 것보다 훨씬 참혹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