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한국인들의 <거지근성>에 대하여 일침--- 차이나 화이팅님의 글을 보고..

김재윤  |   2005-07-06 15:21:46
웃겨서 올린당^^ 대부분 한국인들이 중국에 와서 열심히 산다. 그러나 일부 한국인들은 <거지근성>을 안고 산다. <거지 근성>이란 남에게 뭔가 바라는 마음이다. 그 마음에 충당이 안되면 상대를 원망한다. 마음이 착한 사람들도 한두번 봐주지 더는 봐주지 않는다. 부담스러우니깐.. 경제여하를 떠나서 이 세상에서 비비며 사느라면 누구나 다 힘들고 인생이 피곤하다. 누구의 <도움>을 받을때 상대한테 수효되는 사람이 되고, 그 수효를 충족시켜주어야 받는 대가 그 대가야 말로 당당한 것이다. 열심히 사느라면 인연이 닫고 그러느라면 서로 어울리며 사는 세상이 안될가 조선족들을 욕하지 말자. 조선족들도 다 다망하고 힘들다. 사람은 누구에게나 다 자기만의 고충이 있다. 남에게 도움을 바라지 않고 열심히 자기인생을 살때 누구를 원망하는 일도 없어진다. 원망을 받는 사람보다 원망을 하는 사람들이 더 힘들다. 왜서 일터에서 조선족을 원망하는가 왜서 타인을 이유없이 미워하는가 이 총총망망한 세상에서... 이래도 말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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