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얼>님과 <습니다>님께

谢谢  |   2005-07-06 05:40:57
먼저 두분께 사죄의 말씀을 드립니다. 하얀얼님이 치매가 아니라 제가 치매였었던가 봅니다. 방금전에 집에있는 아내에게 전화해서 조선족 교과서를 찾아서 아무 페이지 한장만 스캔해서 보내라고 해서 방금 아내로부터 E메일로 받아서 봤더니만, "읍니다"가 아니라 "습니다"였었습니다. 출판년도는 1987년도라 합니다. 제가 분명 "읍니다"라 봤었던거로 기억했는데 그것은 교과서가 아니라 동화책 이었나 봅니다. 죄송합니다. 저의 착각 이었나봅니다. (동화책은 아내가 못찾겠다고 해서 제가 오늘 귀가해서 제가 직접 찾은다음에 다시 스캔해서 올려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하얀얼>님과 <습니다>님 두분에게 사죄의 말씀 먼저 드립니다. 확실하지도 않은데 미리 단정을 지어, 두분에게 죄송스럽네요. 조선족 표준 교과서가 언제부터 "습니다"종결어미를 썼는지 저도 조사를 해봐야 하겠지만, 한국보다 먼저 혹은 비슷한 시기에 사용했을 거라 생각합니다. 한국보다 뒤늦게 "습니다"종결어미를 사용했었다라는 저의 의견은 취소하고 나중에 자료를 더 찾아 확실하게 더 공부하도록 하겠습니다. 방금 스캔한 조선족 교과서 한페이지를 증거자료로 제시합니다. 제가 먼저 실수를 한 것이므로, 다시 거듭 제가 두분에게 먼저 사죄합니다. 그러나 魂流님은 제가 좀 주시를 해보겠습니다. 이 친구가 정말 조선족이라면 용서가 안됩니다. 정말 반민족적 성향을 가지고 있다면 내손으로 찾아서 내손으로 모가지를 비틀어버리고 싶군요. 난 한다면 목숨 내놓고 합니다. 魂流님 누가 이기나 한번 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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