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魂流님은 좀 수상합니다.
谢谢 |
2005-07-06 03:51:48
글을 보니 대번 느낌이 오네요.
한국에서 "습니다"를 종결어미를 많이쓰고 북조선과 조선족교포 사이에서는
"읍니다"종결어미를 보통 쓰는데, 저 魂流님의 글은 완전한 한국체 이군요.
그리고 조선족교포는 자신들의 언어를 조선어라고 주로 표현을 하지
한글이나 한국어라고는 잘 말하지 않는데, 저 魂流은 한글이라고 표현을 했습니다.
무슨목적인지 모르겠으나 현재 한국에 거주하는(혹은 밀접한 관계를 갖고있는)
대륙 한족일수도 있겠고, 우리민족에 불만을 품은 대만계 화교층일수도 있겠고,
한국에 귀화했거나, 오래거주한 조선족교포일수도 있겠고.,
아니면 중공에 의해 한국에 심어진 한국말 잘하는 중공스파이 일수도 있겠고,
한국어 전공하는 중공출신 한족 유학생들도 의외로 많던데, 그런 계층일수도 있겠고.
제 경험상 아무리 조선족 찌질이라도 완전한 한국어체 구사하며
민족을 능간하는 현 중국에 거주하는 조선족교포는 아직 보지 못했습니다.
작은 부분이라도 문체를 보면 대박 티가나는데,
서두에 "조선족입니다"라고 "한글씁니다" 강조까지 한걸 보면 좀 수상합니다.
조선족 교포는 절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제 느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