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추) 외국 자본의 선택은 과연 중국일까?

지나가다  |   2005-07-04 09:38:25
하하하... 저도 상인이다보니 경제에 민감합니다. 그래서 경제관련해서 하나만 남겨봅니다. 자부심을 느껴보자 이거지요!! 그래서 제 글에 제가 강추!! 다들 중국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것이라고 믿으시죠...하하.. 제생각은 틀립니다. 지금 서서히 한계가 보입니다. 고작 1100불수준이고 상해나 심천도 아직 6000불수준인데 말이죠... 제 눈에는 보입니다. 이제 화교자본, 대만자본의 끗발도 종말을 향해 달려갑니다. 그래서 어떻게든 대만이나 화교 다음타자로 한국을 엮어볼까 생각하는데 쉽지가 않지요. 요즘 인도국적 화교들한테 이중국적으로 유혹한다고 하는데 잘될지는 모르겠습니다. 동남아시아, 대만을 떠나서 이제는 서남아시아까지 갔습니다. 그런데 인도화교들은 이미 인도에 동화가 되었는지 이중국적을 준다고 별 쇼를 다하는데도 불구하고 요지부동 입니다. 그들도 머리가 있다면 알겁니다...하하 이번에 소버린이라는 몇조원대의 자금을 돌리는 다국적투자회사가 장기적으로 발전가능성이 있는 나라를 지목했습니다. 이건 전세계 진정한 부자들에게 매우매우 큰 영향을 미칩니다. 여러분 생각에는 중국이 들어갔을 것 같지요? 그런데 아닙니다. 보고서에 들어간 투자권유 나라는 러시아, 브라질, 한국~ 요 3국이랍니다. 그들이 처음에는 한국이라는 나라를 연구하면서 비중을 솔직히 두지않았습니다. 그냥 위태로운 나라로 본거지요. 그런데 막상 안으로 들어가보니 너무나 탄탄한 거시경제를 가지고 있었다는 말이지요. 그들이 한말은 딱한마디였습니다. 한국은 인재의 나라다. 곰곰히 생각해보세요. 노무현같은 능력없는 대통령이 나오셔서 하도 삽질을 하니 요즘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이지만 한국만큼 대단한 인재들을 다량으로 보유한 나라도 없다는 말이죠. 운동권만해도 우리는 전세계 최고수준의 운동권, 노동운동권을 보유한 나라아닙니까? 암튼 자부심가지고 합시다. 우리는 우리가 초라한줄 알지만 외국에서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화이팅한번 외쳐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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