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염...
상해향 |
2005-07-04 08:24:42
중국와서 8개월만에 위염 생겼어요..
지난주 토요일 밤 12시부터 6시까지 넘 배가 아파서 한숨도 못자고..
혼자서 식중독은 아닌가.. 멀 잘 못먹었나, 고민고민하다.. 근처에 있는 무경병원
응급실 갔었거든요...
위염이라네요.. 흠흠...
아.... 얼마나 아프든지... 상해계시는 한국분들 짜증 난다고 백주 너무 많이 마시지 마세요.
그리고 이건 여담인데. 제가 막 택시타고 무경병원 도착했었는데 바로 들어가지를 못했어요.
왜냐면 칼로 난자 당한듯한 조선족 및 친구들이 하도 살벌하게 응급실을 왔다 갔다해서..
날 더운데 서로 좀 성질 죽이시지...
그럼 더운날씨에 수고들 하세요
담에는 제가 회사설립하고 시작하면서 겪고있는 황당한 이야기들 좀 해볼게요..
그럼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