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은 함정을 파놓고 회담을 유인한다
신문기사# |
2005-07-04 05:30:13
▲ 중국의 영토는 하나의 금계 형상이다. 머리는 동북에 있고 꼬리는 서남에 있다. 또 자세히 보면 두 섬 해남과 타이완은 바로 금계의 두 발이다. 해남도 남쪽은 닭의 오른 발이고 왼쪽 발은 동남 연해의 타이완 섬이다.
후(胡)가 타이완을 내세우는 것은 이유가 있어
한 동안 중공은 외자를 흡수해 자신의 에너지를 보충했다. 그러나 경제는 자연히 경제 법칙이 있는 것이다. 돈을 사사로히 분배하여 비리가 드러나고 더구나 "9평" 탈당 물결까지 겹치면서 중공은 크게 위기감을 느끼고, 집정할 기회가 줄어들고, 중공의 위기는 사면에 잠복해 있다.
후(胡)가 권력을 쥐었을 때 중공이 수습하기 어려운 국면에 접하자 집정 능력을 제고한다고 했는데 실은 중공의 독재능력을 제고하겠다는 것이다. 독재 능력이 제고되면 중공의 합법적 권위에 대하여 인정하는 격이 된다. 간단히 말한다면 사람들의 성원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중공은 타이완인들이 중공 본질에 대하여 잘 모르는 특징을 이용해 함정을 파놓고 회담을 이용하여 이들을 기편하여 연극을 꾸며 대륙에 알리고, 타이완에 알리며 세계에 알리는 것이다.
누구든 중국으로 가기만하고 한 발자국만 내디디면 일체의 배치속에 들어가게 한다. 그리고 중공이 배치한 계획안에서 맴돌게 한다. 당신의 명성을 떨치게하고, 좋은 감각을 느끼게하고, 당신이 바라는대로 대접을 해주어 여하튼 당신이 중공에 반대하는 말을 하지 못하게 한다. 또 발언 원고를 심사하고 보증을 서게한다. 수백 명내지 수천 명의 연출하는 사람들을 모아놓는다.
중공 사영은 에너지 보충이 시급하다
중공 통치하에서의 백성들을 놓고 말한다면 50여년 동안 중공이 인민에게 심어준 명사는 귀에 딱지가 붙을 지경이며, 당 문화의 사유 논리는 전부 소화 흡수되고 또한 매 시각마다 사람들이 통일 인식을 가지도록 하는데 타이완 문제를 포함해서이다. 타이완 야당 지도자가 몇 마디 강연하는 것과는 근본적으로 다른 것이다.
지금 중국 경찰들은 사람들을 훈시할 때 흔히 이런 말을 한다."롄잔(連戰)이 투항하러 왔다. 첸수이벤도 곧 올 것이다." 이러한 말을 거리에서 외치면 누구도 반대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중국인의 사유속에는 당 문화 논리가 이처럼 간고하게 심어져 있다. 더 밝힌다면 "공산당이 국민당의 투항을 받아들였다. 중공은 이처럼 대단하다."라고 한다. 이것은 당 문화의 직접적인 반응이다.
롄잔(連戰)과 쑹추위(宋楚瑜)가 가서 중공에게 에너지를 보충했다는 말은 하나도 지나치지 않다. 중공은 국내외의 일체 선전 기구를 이용하여 크게 떠들어 대는데 "타이완이 투항하러 왔으니 중공은 대단한 능력이 있다."라고 한다. 일단 이렇게 되면 중공이 무엇이 어떻다고 하면 중국에선 그대로 무엇이 되는 것이다.
중공을 도와 기운을 연장해준다
이번의 타이완 일행은 결국 중공을 도와주었고 기운을 연장해준 것이다. 이렇다면 중공의 피빚을 그들도 한 몫은 감당해야 한다. 지금까지 파룬궁을 진압한 최대의 인권 죄악도 그들 역시 한 몫을 분배받을 것이다. 왜냐하면 중공이 그들의 기운을 받아 또 진압하고 박해하여 얼마나 많은 무고한 백성들이 괴로움을 당했으며 또 얼마의 죄악을 저지를 것인가?
그러므로 당신에게 중공의 흉수를 도와 준 공범이란 죄명을 주는 것도 하나도 지나치지 않다. 하늘이 중공을 멸할 때는 당을 탈당하지 않은 사람이 아무런 일을 하지 않았어도 멸하는 벌을 받는데 하물며 당신이 주동적으로 원흉을 방조했으므로 같이 순장되지 않을 수 있겠는가?
듣기에는 또 타이완의 한 그룹의 사람들이 대륙에 가서 회담(흉수를 도우려)을 하려고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이것은 아주 멍청한 일이다. 생명을 사악에게 맡겨주는 것이다.
중공은 고립되는 것을 가장 두려워한다
중공은 사영(邪靈)이므로 사영은 부체로 있지 못하면 날아가 버린다. 고혼야귀(孤魂野鬼)는 아주 비참한 것이다.
타이완에서 회자되는 말이 있는데 "전략적으로는 중공을 부정하고 전술적으로는 중공과 회담한다"고 하는 말이다. 평화를 말하고 발전을 말하고 전 세계와는 모두 말할 수 있다. 그러나 왜 중공과는 회담하면 안되는가? 그렇다. 전 세계의 누구와도 상대하면 다 되지만 유독 중공만은 안되는데 누가 회담하면 누구든 크게 손해를 보기 때문이다.
원인은 아주 간단한데 왜냐하면 중공은 정상적인 정당 형식이 아니라 사영이 부체한 것이기 때문이다.
2차 대전 때 연합국이 파쇼를 전승함으로써 몇 십년 동안 냉전이 시작되고 동 유럽의 공산 진영은 와해되어 세계의 전과는 적지않다고 했다. 그러나 한 가지는 진정으로 물리치지 못했는데 파쇼 독재, 공산 독재이다. 현재의 세계공포주의는 검은 패거리들의 특징인데 이런 물건들의 주체는 중공의 사영에 의해 흡수되어 검은 단(丹)을 연마하는 것이다. 중공의 이 영체는 변화가 무쌍하여 원칙이 없고 신의가 없고 얼굴도 너무 두꺼워 위장하고 기편한다고 말할 수 있는데 그가 바로 이런 생명의 형식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인류의 정상적인 이해로는 신뢰와 성실이 있어야 회담도 의미가 있고 결과가 있다. 그러나 중공과 대화하면 마대자루에 기(氣)를 담는 것과도 같다.
어떤 사람들은 듣기 좋게 "중공과 대화"한다고 하지만 이것은 곧 중공의 인질이나 꼭두각시노릇을 하는 것이다. 중공의 노리개감으로 되고 또 웅담(熊猫)을 선물주면서 당신은 어리석고 우둔한(熊猫) 사람이라고 비웃는 것과 같다.
중공 사영은 당신의 일체 사람의 약점, 사심, 이익으로 당신을 단단히 묶어 놓는다. 당신은 뛰라면 뛰고 울라고 하면 울어야 하는데 당신이 그들의 속으로 들어가면 당신을 마음대로 하지 못하게 한다. 당신이 아무리 준비를 했어도 사악을 위해 연출하는 것이 된다. 또 중공은 사람을 놀리고 괴로움을 주는 방면과 사람을 다스리는 면에서 최고의 수준을 갖고 있다. 누가 사영보다 똑똑할 수 있는가? 이 방면에서 세계는 물론 미국을 포함해서 모두 조심해야한다. 탄복하지 않을 수 없다.
당신이 무엇이 급하면 중공은 무엇을 이용한다. 독일과 프랑스가 미국에 대처하려고 하자 중공에게 즉각 이용당한 사실, 미국이 북한의 핵 실험을 겁내자 중공은 미국을 협박하여 미국이 첸수이벤을 불러내어 중공과 회담하도록 한다. 천수이벤으로 하여금 직접적으로 흉수를 도와주게 하고 타이완이 중공의 앞잡이가 되게하는 이것은 미국이 변칙적으로 타이완을 팔아먹는 격이 되었다.
추적도(推碑图)는 신의 의도를 예언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하는가? 절대로 중공을 가까히 하면 안된다. 여러 사람들이 모두 중공을 고립시키고 매 개인, 국가, 정당이 바른 마음과 정의로서 자기의 본위를 지켜야한다. 타이완은 타이완대로 잘하고 미국은 미국대로 잘하고 중공을 쓰레기로 보고 똑바로 보지 말아야 한다. 전 세계가 모두 바르게 할 때면 중공은 자멸한다. 사영이 멸하고 만악의 근원이 제거되면 모든 사람들이 볼 것이다. 세계는 원래 이렇게 시끄러움이 없는데 중공이 끝없이 세계를 향해 독소를 내보내기 때문에 시끄러운 일들이 생기는 것이다.
진정으로 타이완을 위하여 한 예언을 얘기하고자 한다. 명조의 추적도(推碑图)에는 이런 내용이 있다. “금계(金鷄)는 외 다리라 타이완(台)은 언제나 따르지 않는다. 통일을 하려면 악인이 먼저 깨끗이 제거되어야 한다. 중국의 지도는 닭과 같아 언제나 타이완(台)은 따르지 않는다. 중공이 멸하기 전에 가까이 가지 말아야하는데 이것은 신의 의도이다."
지금 악인은 아직 제거되지 않았는데 머리숙여 사악에게 절을 하면 장래에 하늘이 징벌할때 당신을 어디에 배치해야만 억울하지 않다고 하겠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