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동포에 관하여 중공의 조족들(조선족들)에게 부탁한다.
악질놈들 |
2005-07-04 04:20:39
먹고 살 것이 없어서 또는 폭압정치로 말미암아 도무지 더이상 견딜 수가
없어 자신들이 살던 땅을 버리고 두만강을 건너, 압록강을 건너 중공으로
탈출, 탈북한 우리 한국과 우리 한국인의 진정한 혈육이고 동포인 북한동포들이
수십만 명에 달한다고 한다.
그런데 들려오는 소식으로는 중공 조족들(조선족들) 가운데는 좋은 사람들도 있어
그들 탈북동포들을 먹여주고 잠재워주고 또한 그들이 소망하는 대로 제삼국으로
갈 수 있도록 임시적이나마 일자리를 구해주면서 돌보아주는 손수 모범을
보여주는 좋은 조선족들도 있는 반면에 비록 일부이겠지만 탈북 동포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아 그들의 약점을 이용해 특히 탈북 동포 처녀들을
붙잡아 성노리개감으로 돈을 받고 팔아먹는 인간이기를 포기한 짐승같은
중공 조선족 인신매매 외국인년놈들도 있다는 소식을 웬만한 한국인들은
다 알고 있으면서 마음 속 깊숙히 그런 조족 인신매매년놈들에 대한 증오심을
갖고 있는 것이다.
중공 공산당의 소수민족에 대한 정책이 위기감에서 비롯된 결코 타협, 양보할
수 없는 절대절명의 정책이라는 사실 앞에서 그러한 점을 조금은 이해할 수는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탈북 동포들을 모두 국제법적으로 난민들이 아닌 단지
불법으로 중공 국경을 넘어온 범법자 취급을 하며 그들을 보이는대로 체포,
고발, 감금할 수 있도록 중공 조선족들에게 지시, 명령하며 그에 순응해
중공 조선족 외국인들이 우리 한국과 한국인이라는 외국, 외국인의 민족감정에
도발하는 것은 매우 잘못된 행동이라는 사실을 늬들 중공 조선족들에게 가르쳐
주고 싶다.
좋다, 이러한 피할 수 없는 상황으로 인해 현재 중공의 조선족들이 중공으로
탈북한 탈북동포들을 중공 공산당 조직들에게 고발하며 늬들에게 돌아올 불이익을
피할 수는 있겠지만 결코 해서는 안될 인간이기를 포기한 짐승같은 짓은 중공으로
탈출한 탈북동포들의 약점을 최대한으로 이용해 성노리개감으로 탈북처녀동포들을
늙은 홀애비 또는 성에 굶주린 중공 한족놈들이나 중공 조선족 외국인놈들에게
팔아먹는 범죄는 자행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그러니 중공의 조선족들이 일말의 양심이나마 갖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당신들
조선족들 가운데 이런 인신매매의 범죄를 자행하면서 악질적 돈벌이를 하는
중공 조선족 인신매매 년놈들을 결코 용서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즉, 그런 인간이기를 포기한 년놈들에 대해서는 사적인 보복 또한 주저하지
말아야 한다. 즉 발견하는대로 쳐죽여만 하는 것이다.
그래야 중공의 주류민족이며 지배민족인 한족들과 중공 공안들의 입에서
"제민족을 자발적으로 고발하고 인신매매하는 족속들은 이 중공 땅에서
조선족들 밖에 없다."라며 매우 경멸하는 현상이 없어지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