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당분간은 계속적인 공산독재를 하는게 좋다고 사료됩니다 (건필님께)
수임 |
2005-07-01 21:48:50
언젠가는 중국도 민주화를 해야 되지만, 중국이 만약 89년 천안문 사태가 발생했을때
전 속으로 그당시때, 민주화가 실패를 더 바랬던 기억이 납니다.
왜냐하면, 북경학생들 시위 주도자들에게서, 한국의 KBS특파원들 취재 인터뷰가 생각이 났거든요.
그들은 사실상 한국의 80년대 대한민국의 학생운동을 많이 보았다고 이야기를 하더군요.
중국은 공산주의 획일화된 사회라서, 한국의 학생시위를 자주 방영을 해주었습니다.
상대적으로, 공산주의의 우월을 보여주기 위해서요
그런데 88년 서울올림픽을 하는것을 보고 중국젊은이들이나 지식인들은 상당히 충격을 받았다고 하더군요.
자신들이 그렇게 숭상하던 공산주의 중국이 인구 4천만 밖에 안되는 한국이 올림픽을 유치하고 경제력은 중국 13억 보다 강하고, 국려역시 중국 못지 않는것에서
그렇지만, 그들은 KBS기자들에게 은근히, 시위현장속에서도 중화주의나 대국으로서 자존심을 내세우면서 시위를 하더군요.
우리의 시위는 한국대학생 시위와는 차원이 다른 시위이다라고 하더군요.
방식이나, 모든것을 한국식 시위로 하면서도요................
만약, 그때 중국이 천안문 사태가 일어났다면, 제가 보았을때는 티벳트나 위그르 정도는 분리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제가 바랬던것은 북한 김일성이었습니다.
만약 중국마져, 공산주의가 망하면, 과연 북한의 고립을 어떻게 대처할것인가?
지금의 북핵처럼, 분명히 벼랑끝전술을 계속할것이라고 봅니다.
이판사판이라는 사고와, 인질극 이겠지요
중국이 북한을 완전히 이용하는 좋은 대상이지만, 우리역시 중국을 통해서 북한을 설득하고, 완충이 필요한것 사실이라고 느꼈습니다.
급격한 중국의 공산주의 붕괴시에 과연 북한이 어떻게 돌변할까도 겁이 나더군요.
그래서 북한을 콘트롤 해줄 강국이 필요했던것 역시 사실입니다.
만약 중국이 공산주의가 붕괴되었으면, 분명 중국은 민족주의로 갔을것입니다.
소국인 대만을 보아도 알수 있잖아요.
그러나 중국이 중화주의는 이웃나라 한국에게는 상당히 위협으로 다가올것입니다.
중국공산당들이 지금, 공산주의에다가 + 그반대이념인 민족주의를 추가 하고 있는것 역시
그들의 공산중의 체제 유지를 위해서 너무나 강성해진 민족주의 일것입니다.
중국이 89년 민주화로 탈바꿈 했다면, 상당히 지금까지도 혼란이 왔을거구
그 혼란을 분명히 민족주의나 패권주의(역사가 증명)의 해소할려구 했을것입니다.
그럴경우 이웃나라인 한국역시 상당히 타격을 받을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중화민족주의(완전 거짓말 덩어리)라는 허상을 만들었을거구,
국제 경쟁력에서 중국은 일본은 오히혀 경제구조상 상당히 앞서 있어서 일본에게는 막대한 이익을 남길수 있으나, 그 중간의 한국 입장에서는 상당히, 일본과 중국 사이에서
고전을 면치 못했을것이라고 봅니다.
중국의 발전을 더디게 하는 공산주의가 당분간은 지속되었으면 합니다.
그래야지, 한국이 경제적, 정치적으로 탄탄해지고, 굳어졌을시점에
중국이 민주화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한국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중국은 7~8년 뒤에나 공산주의가 망했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