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우익이 죽어서
한민족 |
2005-07-01 10:34:30
개우익이 죽어서 부처를 만났다.
"부처님, 억울합니다. 저는 북한에서 모름지기 부자로 살았는데 공산당 빨갱이들에게 땅뺏기고 도망나와 한국에서 뼈빠지게 고생만하다 골병들어 주었습니다.
부디 공산당 놈의 자식들에게 벌을 내려 주시어 이 한을 풀어주세요."
그랬더니 부처 왈. " 인과응보이니라".
너무 화가 난 개우익은 "저런 부처가 다스리는 극락이라면 안가고 만다" 하고 하느님을 찾아가서 똑같이 볼맨소리를 해댔다.
하느님 왈. " 뿌린데로 거두느니라~ ..... 네 이웃을 네 몸같이 평소해 잘 대했으면 그런일이 일어났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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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적질은 나쁜 것이다. 그러나, 도적들이 때지어 도적질을 하면서 명분을 내건다면 그것은 곧 혁명인 것이다.
도적질이 혁명이라는 명분으로 행해질 정도라면, 그 만큼 사회 모순이 컸음을 반증하는 것이다.
혁명을 도적질이었다고 분통터뜨리고 있어서는 안된다.
혁명의 탈을 쓴 도적질이 자행되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평소에 잘해야 한다.
특히 가진자들이 말이다.
가진만큼 책임도 따른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종이 울리기 전까지는 종이 아닌 것처럼
복은 나뉘어지기 전까지는 복이 아닌 것이다.
공산혁명에 몰락한 부자들은 깨달아야 한다.
그리고 지금의 부자들도 깨달아야 한다.
나뉘어지지 않는 재물은 복이 아니라, 재앙으로 다가 온다는 것을.....
그러므로 평소에 스스로, 알아서 나누어라.
그것이 너에게 복으로 되돌아 갈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