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개우익은 인권에 대하여 말할 자격이 없다

한민족  |   2005-07-01 08:33:14
경협을 위해 남북공조를 심화해야 할 시기에 개우익들 때문에 더뎌지고 있어.  그사이 중국은 북한 경제를 잠식하고 치고 들어 오고있다.  북한이 남한을 위협하지만 않는다면 그들의 체제를 보장해야 한다. 그리고 그들 자체적으로 변화 할 수 있도록 기다리는 것 밖에 길이 없다.  자신들의 체제를 붕괴시키려는 국가와 경협을 추진하지 않을 것은 불을 보듯 뻔하지 않은가?  김정일이 영원히 살놈이 아닌이상 민족의 혈맥을 일단은 통하게 하고 봐야 하지 않냐.  늦으면 손해다. 북한 인권을 명분으로 북한을 위협하자는 논리는 명분은 있어보이나 실제 남북 양쪽에 어떠한 이익도 되지 않는 일이다.  미래를 보고 현실을 감내하는 것은 가치있는 일이다.  김정일이를 끌어안는 것은 김정일이 좋아서 끌어안는것이 아니다.  유한한 인간 하나 밉다고 우리 민족의 미래를 위한 건설적인 설계를 내팽게 칠 수는 없는 것이다.  이곳에서 김정일을 개정일로 씹던 개좌식이라고 씹던 좋다.  하지만 우리 후손들에게 평화로운 통일된 조국을 물려주기 위해서 우리의 감정을 죽이고 통일을 위한 실천은 꾸준히 해 나가야 한다. 미국이 내놓은 북한 인권실태를 들어 말하는 것은 더욱 우스운 일이다.  다른 자들이라면 모를까 미국이라 더욱 꼴보기 싫다.  왜냐, 미국은 비인권국가의 위정자들과 친구로 지내면서 무기를 팔아쳐먹다가 이해관계가 틀어지니 그제서야 인권들 들먹여 공공의 적이라고 매도하고 급기야 침략해서 정권을 무너뜨렸다.  미국이 타국을 상대로한 인권수호는 웃기는 짜장면이다.  그래서 한국은 북한과 미국이 정면충돌하면 북한편을 들겠다는 사람들이 더 많다는 것이다.   북한의 인권은 조금씩 좋아지도록 하면 된다.  우리도 하루아침에 좋아졌냐?  더욱기 미국이 우리 한국의 인권을 거들떠 보기나 했냐?  지금 개우익들은 예전 인권을 개취급하고 정권을 잡았던 놈들이고 그 정권을 비호하던 작자들이 미국인 것이다. 그런데 이제와서 미국과 개우익이 북한의 인권을 들먹이며 쌩쑈를 하는것은 코를 잡고 웃을 일이다. 한국의 인권을 위해 싸우던 자들이 북한의 인권에 대하여 침묵한다고 날리 부르스를 치는 개우익들, 그리고 미국. 그들은 입이 열개라도 할 말이 없어야 한다. 한국의 인권운동가들도 북한의 상황과 민족의 운명을 고려하고 차분히 생각하여 미래지향적인 결정을 내리고 있다.  근데 갓자는 것들이 인권을 들먹이며 앙앙대는 것은 눈뜨고 못볼 일이다.   북한의 인권을 말하는 자들은 순수한 동기에서 보다, 사특한 계락과 자기 욕심에서 비롯된 동기로 비춰지고 있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일이다. 한반도의 평화적 통일이라는 거시적 관점에서 북한 인권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 역시, 차분하고 냉정하게 바라볼 필요가 있는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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