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족주의의 역할
한민족 |
2005-06-30 15:11:07
1. 중국의 황당한 왕자병으로 인한 망동에 대항하여야 한다.
2. 자주적,평화적 조국통일에 이바지 하여야 한다.
실천강령
외세를 끌어들여 북한을 위협하려는 우익같지 않은 개우익을 타토한다.
북한을 향하여 우리가 먼저 화해의 제스추어를 확실히 보여주자.
우리 역사와 문화전통성의 가치를 알리고 교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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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좌익과 우익의 지도자들은 지식인들이다. 그러나,
우익에는 부자면서 지식인인자도 있고, 그냥 부자이기만 한 자도 있듯이....
좌익에도 부자면서 지식인인자도 있고, 그냥 가난하기만 한 자도 있다.
그러나 좌익의 부자는 중산층 정도이지 억소리 날만큼의 부자는 없을 것이다.
대충 이전의 좌우익의 성분비가 이런것이 아니겠는가?
공산주의 혁명이 발발하게 된 이유에는 사실 우익들의 책임이 있다.
자기들의 배만 채우고 나누는 일에 인색하면 항상 불만세력은 커질 수 밖에 업지 않은가?
따지고 보면, 우익이 좌익을 만든것이다.
문제는 부자이기만 하면서 무식한 우익과, 가난하기만하면서 무식한 좌익이다.
이들이 충돌하면 무섭다.
그래도 조금 먹물 든 자들은 온건 보수(우익), 온건 진보(좌익)이라고 말하면서 타협과 절충을 모색하려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 온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무식하고 단순한 자들을 선동하여 정권을 잡으려는 사특한 소수의 무리들로 인하여 좌우익간의 피비린내나는 싸움이 휘몰아치는 것이 아니겠는가?
우리나라의 민노당이 약진은 무엇을 말해주고 있는가?
이를두고 많은 이야기가 있었다.
그중에 좌파 빨갱이 세상이 되어가고있다. 미처가고 있다. 라고 말하는 자들을 살펴보자.
바로 무식하기만한 부자 우익아니면, 부자도 아닌 꼴통 우익(개우익들의 쇄뇌교육당한 자)들이 아닌가?
민노당의 약진은 그만큼 우리나라의 분배구조에 커다란 문제를 보여주고 있다는 반증인 것이다.
그것을 옳게 해석하고 옳게 분별해 낼 수 있어야 이나라의 발전이 있다.
이제는 좌우익이 서로 개와 고양이 보듯 하는 시대를 청산하고,
우익과 좌익의 타협과 절충의 시대를 열어야 할 때다.
신민족주의는 무엇인가?
민족주의는 민족애를 근간으로 하는 사상이다.
좌와 우를 모두 끌어안을 수 있는 말은 민족애인 것이다.
우리 나라 태극기 중심에 음양의 조화를 상징하는 원을 보라.
좌우익이 조화로이 서로를 견제하는 것이 대체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비결임을 우리는 깨달아야 한다.
우리나라의 자본주의의는 현재 중산층의 몰락을 가져오고있다.
부익부 빈익빈 현상은 더욱 심화되어 가고 있다.
계속 우파적, 보수적, 자기 밥그릇 챙기기만 하면
우익이 그렇게도 싫어하는 좌익은 그야 말로 기승을 부리게 되어 있는 것이다.
좌익의 날개짓은 우익의 욕심의 반동인 것이다.
좌익의 약진을 정신병자들의 난동이나 나라를 전복시키는 무리로 매도하려는
개우익들이 바로 그 주범임을 스스로 알아야 한다.
신민족주의는 태극의 원을 상기시키는 새로운 바람이다.
이를 두고 개우익은 말한다.
좌파 빨갱이가 그 본색을 숨기고 사회를 교란시키는 술책이라고....
이들의 이런 짓거리는 돈만 많은 부식한 우익이아니면, 또는 돈도 없는 무식한 우익(개우익의 쇄뇌당한자)들이 아니고서는 할 수 없는 짓거리들임을 대다수는 아는 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