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 공산사령의 실체를 밝힌다(2)

건필  |   2005-06-30 07:57:24
남조선에서 공산사령의 지배를 받는 자들은 사명감에 불타 있다. 그들 스스로는 민족을 위하여 유리로운 무언가를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북조선의 사상과 남조선의 경제력을 합하여 엄청난 힘을 발휘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미국이라는 외세를 물리치고 남북한 자주적인 연방제를 건설, 각 체제의 장점만을 취하여 21세기 새로운 사회질서의 모델을 건설하여 인류해방에 기여할수도 있다는 거대한 꿈을 꾸고 있을지도 모른다. 맑스레닌과 그들의 사상은 죽었지만 김일성 동지가 창조하신 불멸의 주체사상은 대를 이어 살아 움직이고 미제국주의로 부터의 침탈과 고립속에서도 불멸의 주체사상과 그의 실현자를 보위하기 위하여 한 민족이라는 허울을 표면에 내세워 사악한 공산 사령과 그의 수족에게 끊임없는  자양분을 제공하고자 한다. 그들은 남한 민중을 속이는 방법을 다양하게 구사한다. 끊임없이 조직을 만들어 공산사령의 입자를 퍼뜨리고 있다. 민중이 주인되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는 한마디 말만 으로도 삶에 찌들은 민초들을 얼마든지 공산사령의 품안으로 당길 수 있는 에너지를 공산 영체로 부터 제공받고 있다. 본질적으로 그들 스스로의 말이 왜 거짓인지, 왜 사악함 속에 있는지, 왜 끊임없이 투쟁을 조직하는지 그들 조차도 알지 못한다. 그들의 생각은 스스로 생각하여도 민중들에게 유리롭다고 착각한다. 그들은 공산사악한 영체로 부터 조종당한다고는 전혀 생각하지 못한다. 표면적으로 맞다고 생각하는 것이 잘못된 후과를 가져오는 사례를 이웃 공산국가 민중들의 고통 받았던 사례들을 목격하면서도 그들은 애써 외면한다. 이미 공산사령의 지배를 받고 있으니 사물의 본질을 볼 수 있는 시각은 죽어 있다. 그들은 공산 사악한 영체의 본질을 꿰뚫어 볼려는 노력을 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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