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 공산사령의 실체를 밝힌다 (1)

건필  |   2005-06-30 06:58:42
지금 남북간 대북 협상에 전폭적 지지의 논조를 펴는 자들의 기점은 정치 권력간 협상을 북조선 공산사령의 요구를 중심으로 제한된 틀에서의 대화를 원하고 범위를 넘어서면 북조선 공산사령이 대화를 거부하니 눈치껏 북이 받아들일 수준의 낮은 차원이라는 명목으로 협상에 따라가고 결과는 원하든 원하지 않든 우리 민족이라는 허울속에 계속적인 북조선 공산사령 체제를 공고히 해주는 쪽으로 나아가고 있다. 남한에서 대부분의 진보를 주장하는 이들의 사고는 친북,친공이다. 사상의 근저에 공산영체의 지배를 받고 있다. 그들은 북조선 민중들의 삶을 보기 보다 주체사상으로 무장된 사회를 먼저 보고 민족의 영도자인 김정일의 탁월한 지도력에 의하여 현재의 북조선이 주체적이고 자주적인 삶 속에서 미제국주의의 침략에 맞서 전 인민이 똘똘 뭉쳐 있고 흉년이 들어 식량생산이 안된 '고난의 행군 시기'에 몇백만의 아사자들도 혁명의 완수를 위해 목숨을 초개같이 버리는 혁명적 영웅으로 인식하고 그들 "공산사령에 충성을 다하는 모범영웅"들을 경이로운 시각으로 바라 보고 있다. 이들 진보를 주장하는 사람들은 태생적으로  정치판에 관심이 많다. 인간의 삶은 정치와 뗄수가 없다라고 생각하기에 모든 행위는 정치적 행위로 규정하고 공산사령의 한입자로 움직이고 있다. 공산사령의 실체를 모르니 본인들 스스로는 개혁적,진보적 사고자로 생각하지 공산사령의 입자라곤 생각지 못한다. 현 정치권력 창출의 중심엔 공산사령에 지배받은 자들의 역할은 엄청나게 컷다. 인간사회의 모순은 공산사령의 지배를 받으면 그 모순은 해결될 수 있다고 그들은 믿고 있기에 민중들의 고단한 삶의 업보의 틈바구니를 파고 들어 해방될 민중의 미래를 이야기 하며 민중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하여선 체제를 갈아 엎어 자본주의 모순을 타파 해야 한다 요구하고 현실정치판을 장악하지 않으면 제도개선등을 할 수 없다는 인식하에 현 사회의 모순에 힘들게 살아가는 민중들의 표를 모을 수 있는 작용을 충분히 할 여건을 만들었고 공산 사령의 의도대로 권력재창출에 성공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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