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와 조선족 한국인의 3각 관계

수임  |   2005-06-29 12:48:20
탈북자들의 시선은 한국인들은 동정심이 강하다. 탈북자에 대한 시선은 조선족들은 처음은 동정, 지금은 경계가 강하고 무시한다. 조선족에 대한 시선은 한국인들은 처음은 동정, 지금은 경계가 강하고 무시한다. 무엇이 이렇게 만들었을까? 탈북자들의 도덕성은 심각할수 밖에 없다. 그들은 삶과 죽음의 선택의 기로에서 탈출한 사람들이 이기에 더더욱 북한에서도 포기한 도덕관념을 가지고 있을 확률이 많다. 그러니 조선족들이 처음에는 탈북자들에게 인정을 배풀다가도 이제는 경계와 무시를 하는 경향이 강하다. 마찬가지로 조선족들도 상대적으로 도덕성 면에서, 소수민족으로서의 생존전략과 환경의 영향으로 도덕성이 심각하다. 더구나, 한국에 불법체류하는 이들중에는 중국에서도 문제가 많은 사람들이 다수 있을수 있다. 그렇다 보니 한국인들의 조선족에 대한 인식이 좋을리가 없다. 한국인들 중에 범죄를 저지러거나 도덕성이 심각한 사람이 외국으로 도피를 많이 한다. 그들 도덕성이 심각한 사람과 조선족중에서도 인간 말종간의 만남은 항상 골치아픈 문제로 대두될 확률이 많다. 탈북자들 중에서 정치망명 빼놓고라도, 도덕성에 있어서 교육이 안 이루어 진다면 심각한 상황에 직면할지 모른다. 전체적으로 탈북자들 중에서도 도덕적으로 건전한 사람과, 조선족들 중에서도 생각이 바른 사람들을 많이 양성할수 있는 풍토 분위기 조성이 급선무 이다. 여기 데일리 차이나에 와 보면서, 김생이라는 사람과 77이라는 사람을 유심히 보았지만, 그러한 생각이 곧고, 바른행동을 할수 있는 사람들이 조선족들 중에도 많다. 문제는, 한국인들이 중국에서 겪게 되거나 한국내에서 불법체류로 겪에 되는 조선족들중에는, 도덕적으로 심각한 사람과의 접촉이 이루어 질수 없는 구조로 되어 있다는 것이다. 그러한 측면에서 탈북자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여기 데일리 차이나나, 기타 중국관련 사이트에서는 한민족에 있어서, 신뢰, 도덕성 회복에 많은 공을 들여야 된다고 본다. 그래야만, 신뢰와 동질성이 회복된다고 본다.
검색 입력박스
검색모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