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와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없는가?
한민족 |
2005-06-29 06:05:25
지나족과 진정한 친구가 될 수는 없을까?
현재 중국이 중공 일당독재 공포정치, 깡패국이기에 한국인과 별로 좋은 관계가 아니지만
계속 이런 관계로 살아야 하는 걸까?
중국인들 중에도 양식있고 양심있는 자들이 있을 것이다.
그런 사람들과 더불어 한중간의 우호를 다지고 밝은 미래를 함께 꾸려나갈 수는 없는 일일까?
역사라는 것도 영토분쟁모냥 변질되어 버렸지만, 오히려 역사를 통해 한중의 화해와 우호할 수 있는 해법을 찾을 수는 없는 일일까?
엄밀히 따지면, 인류는 하나의 모태에서 추발했다.
모든 인류가 동포인 것이다.
그런 점에서 중국은 가까운 친척인 것이 아닌가.
잊혀진 구리국을 한중이 함께 연구하면 지나와 한민족의 공통된 원류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자존심을 내세우고 우열을 논하면 항상 대립할 수 밖에 없는 것....
이제 역사도 사특한 목적을 가지고 대하지 말고, 진정한 화해를 위한 수단으로 보아야 할 때가 아닌가 말이다.
한국과 중국은 이전에는 공동체의 일원이었고 어느 순간 각자 다른 길을 걸어온 것이다.
서로가 서로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관계로 발전하길 바란다.
그러나 사악한 중공이 사라지고, 양심과 덕이 풍부한 지나인이 중국을 다스리기 전까지는 그런 것을 생각하기는 어려울 듯 싶다.
지나인 중에도 깨끗한 양심과 평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라 생각한다.
강한 바람에 누워버린 풀들.....
누운 풀들이 다시 일어나 평화의 대지를 수놓게 되기를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