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차리나를 애용하는 사람들

한민족  |   2005-06-29 04:46:42
데일리차이나를 운영하는 사람이 중국화교라는 이야기가 있는데요. 맞습니까? 이 사이트의 목적이 한국인들에게 중국의 인권실태를 고발하면서 공산당을 타도하고자 하는 사이트. 중국의 어두운면을 고발하여 중국을 이해할 수있도록 돕는 사이트라 밝혔죠? 그런데 이곳이 어떻게 이용되고 있는지 보면 이런것 같습니다. 1. 한국말하는 대만 자유주의계  중국인들의 공산당 타도목적 2. 한국 개우익들의 공산당 타도목적 3. 한국 자유주의자들의 순수한 동기 이 사이트를 운영하는 사람들의 성분들이 어떨 것이라는 생각하면 대충 이런 사람들이 아니겠소?  저중에 이 사이트 관리자들이 어디에 속하는지는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게시판을 어떻게 운영하고 있는지 살펴보면 눈치를 챌 수 있다고들 합니다. 그러나 한가지 조언하려합니다.   1번에 속하는 사람들이라면 자기 소속을 분명히 밝히시오.  괜히 중국사람들에게 한국인들 흠잡히는 짓들은 그만하고.  중공이 싫은거지 중국인까지 원수지고 싶지 않다 이말이요. 2번에 속한 사람들이라면, 개우익은 인권에 논할 자격이 못된다. 알았나?  너그덜이 설치면 순수한 동기와 정신이 흐려진다.  흑탕물 일으키지 말고 찌그러져 있어라. 3번에 속한 사람들이라면 열심히들 하시오.  다만 개우익들의 성질을 닮아가지 말고 자기와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을 존중하시오.  민족주의자들은 중국이나 북한을 대할때 때로는 중도적인 면을 보이지. 어쩔때는 중공, 북한을 씹지만 어쩔때는 다른 입장에 선다는 거지.  민족주의자들을 적으로 돌리지 마시오. 내 느끼는 바는 관리자가 마음의 평정을 잃고 다른 아이디로 욕을 하고 있는 느껴질때가 너무 많다오.  증명해낼 수 없는 것을 사실인냥 꾸민다고 나를 욕할 수 있겠지만,  게시판에 오래 주시하고 있으면 관리자들 마음의 평정이 흐트러져 하는 짓들이 참 꼴불견처럼 느껴질때가 많다오. 세상의 거울이 되기 위해 이곳을 만들었느지 모르지만, 당신들 자신의 마음을 먼저 들여다 보는 거울이 있으면 좋겠소.
검색 입력박스
검색모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