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의 암흑속으로~~~
한여자 |
2005-06-28 02:28:34
며칠전에 티비에서 봣는데 남중국일대에 吸血虫병이 돈다...이 벌레는 피부로
부터 침투해서 인체내에 잠입해서 피를 빨아먹는다.생명력이 천년넘으며 생식능력도
강하다...사람의 배설을 통하여 또 세균이 확산된다...이 병에 걸리면 배가 불어서 남산
만해진다...로동력을 상실하며 엄중하면 죽어버린다...정말 원시사회다...
사회자는 이 병을 소개할때 5초(하도 중공...중공하기에 넘 짜증나서 시계를 보면서 헤엇음)에 한번씩 모우쩌둥,쨩쩌민,중공...을 말한다.관심을 많이 가지고 잇다나...모우쩌둥때부터 관심을 가지고 있는 병이 아직도 존재한다는게 의심이 간다...또 한장면은 이 병에 걸린 사람이
수술을 받게 되엇다...근데 이해가 안가는것은 수술을 한창 진행하고 있는 수술의사가 기자의 취재를 받는것이다...한쪽으로 수술칼을 휘두르면서...사람목숨 갖고 장난하냐...그 무슨 원시사회도 아니고...완전히 쌩쑈를 한다...중국에서는 의사의 착오로 해서 죽어나가는 환자가 해마다 부지기수이다...법에 신고해도 소용없다...이유는 의사는 착오를 범할수 있다...
중공은 이렇다...말뿐이다...근본상 행동에 옮기지 않는다.자기들만 이익을 챙기면 모든게 끝이다...그래서 세뇌정책만을 항상 잊지 않고 실행한다...
요즘은 돈만 잇으면 중국공산당에 가입할수 잇다...그래서 깡패들도 가입하는게 많다.
일을 저질러도 중공이 빽이 되어주니까...무서운게 없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