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밝고 즐거운 얘기가 없다
大韓民国人 |
2005-06-27 14:03:47
일본 및 구라파, 동남아 등 다른 나라 및 지역에 대해서 논하면 밝고 즐거운 얘기가 나온다
하다못해 중국(대만)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다
해당 국가 및 지역에 대해 사랑한다는 표현을 거리낌없이 말하며 받아들이는 분위기다
그러나 지나에 대해서는 도대체 밝고 즐거운 얘기를 눈을 씻고도 찾아볼 수 없다
온통 암울하고 위협적인 현실론 투성이다
도대체 왜 그런가?
그것은 원래 지나 자체가 그렇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것이다
희망을 찾을 수 없는 것이다
이제는 지나에 가는 것 자체가 부담스럽다
싫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