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이 해일로 밀려오는 몽골반점님의 글입니다
몽골반점 |
2005-06-27 13:57:24
맞습니다.
조선족은 죄없습니다.
사기치는 한국인을 대신해서 사죄드립니다.
또다시 사기에 당하지 않도록 주의 부탁드립니다.
한국에서는 모든 거래시에 상대방에 대하여 확실한 정보를 얻고 실시합니다.
그리고 상인연합회등이 있어 보증제도를 활용하여 거래합니다.
그래서 저도 자영업자입니다만 국내에서 수많은 거래를 하였으나 한번도 사기를 당한적이 없습니다.
조선족과 한국사람과의 거래는 합법적인 상태로 절차를 거쳐 거래가 이루어져야합니다.
한국에 가서 취직시켜준다는 것은 대부분 합법적인 형태가 아닙니다. 대기업이나 정부주도로 추진되는 것은 합법적일 수 있으나 어떤 개인회사 등이 추진하는 것은 합법적이지 않은 것이 대부분일 것입니다. 합법적이지 않다면 사기를 당할 가능성을 배제해서는 안됩니다.
이사트에서 필명을 드날리는 세세님 같은 경우가 대 중국사업에서 돈을 많이 버는 것 같습니다. 이런분들에게 조언을 많이 받고 충분한 지식을 습득한 후 사업을 하시고 또한 신뢰는 안전장치가 필요합니다. 말만 믿어서도 안되지만 가짜서류도 믿어서도 안됩니다. 충분하게 조사를 해야 합니다.
그리고 얼마전 군부대내의 총기난사 사건은 어느 정신병자에 가까운 한 인간의 무분별한 행위입니다. 애통하고 이런사건은 재발방지를 위해 다양한 부분에서 노력합니다.
조선족 여러분의 어려운 입장이해합니다.
그러나 중공이 부패하고 독재적이어서 인민의 생활에 피해를 주는 집단이라면 옹호하지는 말아야합니다. 그저 방관자 역할만 하세요. 옹호,지지 그차체로도 죄입니다.
어느 민족이던 시련을 격습니다.
우리민족도 시련의 시기입니다. 우리민족이 총을 들고 있는 것은 사악한 공산주의의 확산을 막기위함이지 민족이 미워서 그러는 것은 절대아닙니다.
아시다 시피 55년전의 동족상잔은 확산하려는 공산주의를 막기위함이었고 지금도 무력의 대상이 공산주의이지 민족이 절대아닙니다.
만주지역에 있는 조선족은 남북한 모든 사람들이 바라는 것은 재외 동포의 개념이 아니라 국민의 개념입니다.
우리민족 다같이 어려운 고비를 넘기고 이길 수있도록 노력합시다.
저 똥국맛짱입니다.
허락없이 게재해서 대단히 죄송합니다.
검색도 안되는 댓글로만 남아 있기에는 너무나 좋은 글이라서요,,,ㅠ_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