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불찰로 폐를 끼친 데에 사과드립니다
大韓民国人 |
2005-06-27 13:10:35
제 방심과 부주의로 폐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대단히 죄송하오나 일전의 아이피 문제에 대해서는 여러 사정상 끝내 밝힐 수 없음을
말씀드리며 양해를 구하는 바입니다
이에 대해 저의 인격까지 거론하며 한동안 논란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 불찰로 여러분들께 폐를 끼쳐드려 다시 한번 대단히 죄송하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저 이외 다른 여러 분들에게 피해와 불이익이 가게끔 할 수 없다는 점만 밝혀드립니다
일전의 지나에서의 참수 및 극형 고문 사진은 제가 올린 것 맞습니다
이에 대해 그쪽에서 극도로 문제시했던 것으로 여기어집니다
이전처럼 자주 들어오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 이름을 약자로 간단히 고쳤습니다
지나식 간체자는 절대로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해둡니다
첨언하여 말씀드리자면
여기에 지나에 반대하는 발언을 하시는 분들은 자신의 신상에 대해 절대로 밝히거나
공개하지 마십시오
특히 아무리 얼굴을 가렸다고 하더라도 사진 공개는 절대적으로 치명적입니다
이메일 공개는 말할 것도 없는 자살행위입니다
혹시나 개인의 신상 및 지나체류전력 등을 밝혀달라고 해서 저들을 상대하고 대응한다면
결과적으로 저들의 유도 술책에 말려들어가는 결과를 초래한다는 사실을 명심하십시오
자동차까지 그대로 배껴 팔아먹는 자들입니다
하물려 온라인상에서야 오죽하겠습니까?
온라인상으로는 구체적인 정황을 설명하고 표현하는데에 한계가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뼈저리게 실감했습니다
지나로부터의 접근 자체를 원천적으로 차단 봉쇄하지 않는 한
이제 이 곳도 결코 안전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