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악성 조선족 악플의 공통점
谢谢 |
2005-06-27 13:02:20
그간 몇몇 악성 조선족 교포의 리플들을 보고 느낀것을 씁니다.
그냥 단순히 개인적인 소견입니다.
- 악플이 달릴땐 처음 보는 아이디가 많다.
떳떳하게 자신의 아이디를 공개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
- 악플이 달리지 않을땐 조용하다가,
어느순간 우루루 달려져 있다.
글을 읽어보면 비슷한 어투체가 많다.
한사람이 이인, 삼인 흉내내고 있다는 느낌도 들때도 있다.
- 연령층이 심히 의심스럽다.
읽어보면 초등학생 아니 청소년수준들의 저질글이 많다.
표현의 한계가 사람마다 다르다른것은 인정하지만,
내용은 하나 없고 비방,음해,모독등 심하다고 생각되는 경우가 많다.
내가 바라보는 조선족 교포들의 세분류.
- 개방형 : 특정인물들은 언급하기 싫지만 느낌이 '아! 이런 선구자도 있구나!'하는
느낌을 주는 인물들이 몇 있다. 이런 부류의 교포들이 조선족 사회와 중국 사
회의 리더가 된다면 큰 개혁과 변화가 있을거라고 생각되어지는 사람들.
현실과 이상가운데 끊임없이 최선의 방향을 찾고자 노력하는 선구자들.
-우유부단형 : 대부분의 조선족 교포들이 이 부류에 속하지 않는가 싶다.
소속감과 정체성이 없다. 일단 자신이 속한 소속과, 자신의 이기와
앞날만을 고민한다. 코에걸면 코걸이, 귀에걸면 귀걸이라는 느낌.
그런데, 이런 부류의 교포들에게 제대로 자긍심과, 민족애 주어서
공감을 형성한다면 개방형으로 이끌수 있다는 느낌이 든다.
예를 하나들면, 초기에는 우유부단하게, 한국사회를 욕하고 때로는
반중국적인 어떤 사상에대해서 욕하던 사람들이, 조금씩 마음을 열고
느슨한 분위기를 보여주는 집단군이 있었다.
그래서 나는 개인적으로 이런 우유부단형의 조선족과 한국인들이 서로
선의의, 좋은 의도와 민족애로 잦은 교류를 갖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그러면 하나가 될수 있다고 생각한다.
- 보수꼴통형 : 전부 그렇다는건 아닌데, 몇몇 보수주의자를 볼수가 있다.
나이가 어려서 개념이 없는건지, 아니면 보수적인 혹은 폐쇄적인 성향으로
잦은 한중교류속에 나타나는 문제점들을 상당히 거부적인 반응과
배타적인 시각으로 바라보고 인식하려 한다. 이들의 특징은 먼저
상대의 헛점과 단점만을 약점을 잡고 크게 부각시켜 자신들의 논리를
말도안되게 성립시키려 한다. 따지고 보면 논리적인 면이 전혀없다.
그냥 무조건 생고집이라는 느낌만 든다.
조선족 교포 여러분 좀 사이좋게 지냅시다.
누가적인지 바로보시고.
몇몇 어린 철부지들이 많이 훼방놓고 장난질 하는거 같은 느낌이 좀 드는데,
그런거에 현혹되지 마시고 한민족끼리 친하게 지냅시다.
언제까지 4천만/2천만/200만 갈라져서 싸우시렵니까?
바로 옆에는 13억 떼놈들과, 우측에는 1억2천의 왜놈들이 득실거리고 있는데,
우리보다 몇배나 되는 종족들이 서로 자기들끼리 스스로 싸우고 있습니까?
아닙니다. 싸우는건 우리만 싸우고 있습니다
그 잘난 사상과 이념대립 때문에.
떼놈과 왜놈들에게 뺏길거 다 뺏기고 잃어버릴거 다 잃어버리고,
겨우 보존된 이땅의 사람들은 셋으로 나눠져서 이러쿵 저러쿵.
언제 나라다운 나라꼴을 만드시렵니까?
제가 말씀드렸죠. 떼놈이 원하는게 이런 이이제이(以夷制夷)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