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인사
디젤 |
2005-06-26 05:30:41
입대가 코앞입니다. 미리 서울로 가야할거같습니다....
데일리 차이나는 저에게 <오아시스>같은 존재입니다.
저의 말에 귀를 귀울어주신 중립적이신 관리자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아마 군대를 갔다와도 데일리에서 글을 올릴수있을지 모르겠군요....
유학준비를해야하게 때문에... 사회적응도 해야하고 아무튼 매우바쁠거같습니다.
여기서 많은 지인분들을 만났습니다. 직접 <세숫데야>를*^^* 마주보진 못해도
어떤분들인지 짐작은 합니다....
술이 덜깨서 여러 님들의 아이뒤를 호명을 못해드린점 사과드릴께요~
어느님은 불러주고 어느님은 안불러줘서 섭섭해 하실까봐서~*^^*
저는 여러 우익보수 사이트를 방문하고 글도올렸지만.....
정말로 온국민들이 알아야하고 공유해야하고 이해심을 가지게 만드는곳,
공산주의의 이면을 알리는곳, <데일리 차이나>가 최고입니다.
<사실 다른 보수사이트에서는 너무과격한 분들이 많아서....>
저의 교수와 대결건은 사실이고 92점을 받았습니다. 결국엔 사상싸움에서
제가 이긴거죠~ 옳튼 나쁘든 앞뒤맞게 상대방을 설득시키는자가
승리한다고 봅니다.
아무도 부정못할 저의 사상을 간략하게 정리합니다.
1.개정일과 친하게 지내면 애국자를 두번죽이는거다
2.두발뻗고 잘수있는건 국군장병들과 순국 애국자들 덕분이지 개정일때문이 아니다.
3.국립묘지좀 찾아가라~ 사실 국립묘지에 잠든 가족을 두고있는분들은
아무도 개정일을 옹호하지않는다.
또있지만 이쯤에서 끝내죠.....
내가쓴 글에 덧글들이 참 어이가 없던데~ 특히 <소한>이~
소한아~ 나처럼 아량과 도량이 넓은 사람은 인터넷 댓글에 흔들리지 않는단다~*^^*
<나라를 위해 싸우다죽은 분들을 위해고 생각하자는 나의 생각이 그렇게 어이없더냐?>
하긴 조선족이 뭘알겠노?
자~ 마지막입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언젠가 온라인에서 또만납시다.
관리자님께는 따로 인사드리죠~
2005년 6월 26일 디. 젤
이땅에잠드신 애국자를 위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