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 미국에 반기를 들수 있다고 보는가?

똥국맛짱  |   2005-06-25 10:47:27
지나가 미국을 무시하고 북한을 속국으로서 영향력을 행사할수 있다고 보는가? 밑에 개정일이 붕괴하면 북한 군부들이 친중이니 지나에 나라팔아먹을수도 있다고 걱정하는 이가 있던데...북한 사람들의 민족적 자부심과 한반도 주변 강대국들의 현재 국제관계를 조금이라도 안다면 이말이 얼마나 가당찮은 소린지 알것이다. 이미 지나는 미국에 바싹 업드린 상태다. 얼마전 kbs 일요스폐셜에도 나왔듯이 전세계 국가에 지나는 분명 북한이나 이라크와 달리 통제가능한 국가인 파랑색으로 칠해져 있다. 미국의 이라크 전쟁 당시에도 지나는 프랑스 독일과 달리 미국의 전쟁에 그 어떤 반대 의사마저 보이지 않았다. 2002년 지나의 외교급 수장들이 미국에 가서 "중국은 강대국이 아니며 강대국이 되기를 원치도 않는다." 고 기자회견장에서 말했다. 지금의 지나가 이토록 고속성장을 누리게 된것은 지나 수괴들이 미국에 바짝 엎드렸기에 가능한것이다. 지나의 경제규모는 세계7위로 인구가 우리나라와 비슷한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보다도 적고 터미네이터가 주지사로 있는 미국 캘리포니아주와 비슷한정도다. 지나가 30년뒤 일본 경제 규모를 추월할거란 예측도 있는데,,물론 가능하긴 하다..산술적으론(30년간 일본이 성장을 완전 멈춘 상태이고 지나는 고성장을 유지할경우) 지나의 1차 목표는 일본이다. 일본보다 더 큰 경제력을 갖춰서 아시아에서의 패권국이 되겠다는게 그들의 목표인것이다. 그런 지나가 미국에 반기를 들어 북한과 대만을 접수할수 있다고 보는가? 일본을 따라잡는 그들의 원대한 목표를 무시해가면서까지  북한에 힘의 투사를 할수 있다고 보는가 말이다.. 지나 수괴들은 그럴 역량이 아직 한참 안된다는걸 그 누구보다 잘알고 있다. 그러나 설사 중공수뇌들이 갑자기 미쳐서 개정일 없다고 북한 군부와 손잡고 북한에 힘의 투사를 하게될지라도 중간에 미국때문에 무조건!! 막힌다. 막힐수밖에 없는 현실은,, 1, 지나는 국가부채가 이미 일본보다 심한 134%다.(후진국 주제에 벌써 선진국 흉내내면서 고층빌딩 막무가내로 짓고 있다..그거 다 빚이고 거품이다!! 참고로 한국은20%) 2. 지나의 부실채권비율은 전체 금융자산의 공식 25% 비공식 50%다.(한국은 2%대,,1997년 13%일때 IMF왔다) 3. 2008년에 wto합의에 따라 지나의 금융부분을 완전개방한다.(지나정부 이것땜에 밤잠 못잔다..사실상 이것때문에 위안화가 평가절상안되게 사력을 다하는거다.) 4. 지나의 성장동력,,즉 수출기업의 67%가 세계다국적기업이다.(지나의 성장동력은 외국자본과 기술이다,,하이닉스가 지나에 반도체공장을 지으니까 한국과 기술격차가 5년에서 2년 단축됐다,,그런데 하이닉스 철수하면?? 다시 5년격차가 될수밖에..참고로 삼성전자는 지나의 수출 2위 기업이다.) 5, 지나의 세계 2위를 차지하는 1조달러의 무역규모는 지나 gdp의 65%를 차지한다(한국보다 더 수출에 의존하는경제다,,내수?? 연안의 일부도시 제외하곤 하루밥벌어 먹기도 벅차다,,8억빈농 대부분은 자식들 중학교 보낼 학비조차 못번다. 6. 수출중 미국에 대한 수출의존도가 50%에 육박한다(한국은 24%,,미국이 조금만 문걸어 잠궈 지나외 다른 생산국가 제품으로 대체할때 지나 어떻게 되겠는가?) 7. 미국은 그런 지나에 사상최대의 무역적자를 보고 재정적자 역시 사상최대를 작년에 기록했다. (일본한테 80년대말에 당한 적자보다 3배나 더많다..,,그뒤 미국이 일본을 어떻게 요리했는가?? 일본경제가 10년간 장기불황할때 미국경제도 어려웟는가? 아주 미친듯이 잘나갔다) 8. 그러나 미국은 지나에 대한 직접투자가 한국의 절반에도 못미친다. (한국과 미국의 경제규모격차가 1/20인데,,오히려 미국은 한국보다 지나에 투자를 더 않한다,,이는 우리가 심각하게 생각해야할 부분이기도 하다..물론 우리기업들이 지나에 원자제와 부품을 공급해서 지나에서 조립,,미국등 선진국에 팔아 엄청난 무역흑자를 내는것으로 여차하면 빠져나갈 태세를 갖추고 있지만,,기타 개인사업자나 중소기업들은 그부분에 상당히 미약하기에 우려된다.) 9. 지나의 지역간 빈부격차는 세계 최대다. (상하이에서 2시간떨어진 도시는 상하이 평균임금의 1/5에도 못번다..말이 같은 나라지 북경공화국,, 상하이 공화국이라 불려도 손색이 없다,,한국임금을 예로 들면 서울에서 300만원이 평균월급인데 강릉은 30만원이라는거다..이게 한나라인가? 최대 15배 격차가 난다) 10.우리가 알지못할뿐이지,,신장 위그루와 티벳에서의 소수민족독립투쟁은 계속돼고 있고 상당히 골이 깊은 상태다. (지나는 언론통제국가라 각종시위나 소수민족의 유혈투쟁을 일체 비밀리에 하고 있다..파륜궁 탄압만 봐도 알수 있다,,한참 뒤에나 알수 있을 정도다..살아남은 사람들이 얼마나 잔인하게 탄압하고 죽이는지 증언하고 있다. 그러나 중공 전복세력은 갈수록 힘이 커져가고 있다) 11.8억의 빈농과 2억 도시빈민,,그리고 총 3억에 육박하는 실업자는 여전히 경제발전에서 소외되 폭발일보 직전이다. (아무리 농사를 지어도 도시중산층 1/10 소득도 못얻는게 현실이다,,한국보다 더한 소규모농작으로 지나정부가 가장 골머리를 앓고 있는 부분이기도 하다.) 12. 20년주기로 폭발할 시점이 눈앞이다.(50년대 대약진운동의 삽질로 5000만명 아사,,70년 문화대혁명의 삽질로 2000만명 학살,, 90년 천안문 삽질로 대학생들 기관총 쏴갈겨 3만명~12만명 사망,, 2010년??) 지나는 지나땅 다스리기도 벅차다.. 결론은 이런 자신들의 능력을 현실적으로 인정하고 미국에 지나 수뇌부들이 바싹 고개를 숙인 상태다. 2002년 지나 외무부장관격인 사람이 미국가서 지나는 패권을 추구하지도,,그럴 능력도 없다고 완전 고개를 숙였다,,그런 결과물로 이미 미국의 팍스 아메리카지도에 지나는 미국의 영향력하에 놓였다고 kbs일요스폐셜에도 나온것이다..지나의 성장은 지나의 성장을 눈감아주고 있는 미국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런 지나가 갑자기 미쳐서 북한을 먹을려고 패권주의 이빨을 내민다면,,이건 지나 자체가 완전 분열,,즉 없어져도 좋다는걸 놓고 도박을 벌이는것과 같은것이다.. 이 사태가 일어난다면 미국으로선 더 이상 크지 못하게 적당히 지나를 한번 손봐줄 절호의 기회이다,,명분이 되야 미국도 움직이는데 이 얼마나 좋은 기회 아니겠는가? 솔직히 미국으로선 지나에 혼란이 와도 아쉬울거 하나 없다..가뜩이나 사상최대의 무역적자를 지나한테 당하고 있고 지나에 직접투자액도 세계 선진국들에 비하면 새발에 피니까..미국에 공급되는 값싼 소비재들은 지나를 대체할 다른 나라들이 얼마든지 널려 있으니 이것도 아쉬울게 하나 없다,, 위의 산적한 문제들은 미국이 지나에 전쟁까지 가지도 않고 지나 그냥 지도상에서 지워버릴수있는 촉매가 되는것이다.. 당장 미국이 지나외 다른 국가에 세계의 공장을 차리고 지나에 무역 최혜국 자리를 박탈하고 무역으로 보복(봉쇄)만 해도 지나 경제성장율 마이너스로 돌아서는거 시간문제이다. 위에 열거한 지나의 산적한 문제들을 언제간 우리가(지나가) 일본 미국을 따라잡는다며 13억에 환상에 품게하면서 고성장으로 카바하고 있는데,,당장 미국이 저런 행동취하면 지나 어떻게 되겠는가? 지나 경제성장 그냥 물거품된다,,그런데 그깟 북한 대만땜에 그들의 원대한 목표를 포기하겠는가? 경제력(국력)으로 일본 이기는 목표를?? 아무리 지나인들이 머리가 나빠도 이득은 거의 없고 완전 손해만 보는 장사가 뻔한데 과연 하겠는가 말이다.. 그러나 완전 무뇌라서 갑자기 북한 먹을려고 패권주의 이빨을 들이데 북한 지역에 힘의 투사를 한다해도 미국은 전쟁외 또다른 카드가 있다. 그때쯤되면 외국자본?? 빠져나갈려고 아우성일거다,,지나가 미국과 맞서 패권주의 이빨을 들이미는데 남아나는 외국자본이 있겠는가? 그럼 지나 성장동력 완전 잃는다,,지나가 뭐 경쟁력있는 일류기업이 하나라도 있는가? 전부 관치금융에 부패한 중공 수구들로 부패의 극치를 달리는 좀비기업 투성이다.. 어쨋든 거기에다 경제성장율 떨어져 지역간 계층간 빈부격차가 한꺼번에 폭발할려고 할때,, 소수민족들과 반체제세력들 ,,파룬궁 수련자들,,그리고 극심한 빈부차로 이뤄진 사회불만세력에 돈주고 무기 얼마든지 주면서 너 나중에 상둥성 대통령해라,,너는 광둥성 대통령해라,,하면,,그걸로 지나 끝난다..지나 공산당 수뇌부들 거리마다 죽창에 꼿히던지 해외로 도망치기 바쁠수밖에 없게 되는것이다. 이걸 예상하는 지나의 젊은 공산당원들이 북한을 버리자고 작년 대대적으로 사상공세를 편것이다,,물론 1950~1970년대 까지는 북한땅을 위해 미국과 사생결단 해야한다는 인식이 있었겠지만 지금은 시대가 변했다..그때는 지나로서도 잃을래야 잃을게 없었던 시기였으니까.. 그러나 지금은 지나 공산당 괴뢰들,,자기들 운명이 누구손에 결정되는지 지들이 더 잘안다. 대만?? 지나 절대 공격 못한다...엄포는 맨날 놓겠지만,,지나가 북한은 커녕 대만에게라도 힘의 투사를 할수있다면 내가 내 손에 장을 지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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